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복당 신청 줄 잇는 민주 인천시당…국힘은 어수선
8,333 7
2025.06.29 19:09
8,333 7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4352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복당 신청이 줄을 이으면서 시당 관계자들이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복귀하려는 당원들이 거의 없는 데다 조직을 정비하고 이끄는 시당위원장마저 공석이어서 어수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9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난 26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올 3월부터 이달까지 접수된 복당 신청 200건을 심의했다.

평소보다 복당 신청 건수가 대폭 늘어나면서 시당 사무처 직원들은 관련 서류를 처리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통상 6개월 한 번씩 30여건의 복당 신청을 심의해왔다는 게 시당 측 설명이다.

특히 복당 신청이 급증한 데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이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당은 판단하고 있다.

실제 복당 사유로는 '민주당에 힘을 보태고 싶다', '예전에 실망했는데 다시 신뢰가 생겼다' 등이 주를 이뤘다.

시당 관계자는 “올 3월부터 지금까지 복당 신청자가 200명 정도 집계됐는데 이례적으로 늘어난 수치”라고 말했다.

반면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복당 신청이 저조한 실정이다. 대선 기간에 3~4명이 신청서를 냈지만 그 이후에는 신청자가 거의 없다고 시당 측은 설명했다.

시당 관계자는 “복당 신청이 없는 것은 대선 패배가 원인이 아닐까 싶다. 국민의힘이 진심으로 과거를 반성하고 당 혁신 작업을 본격화해야 한다”고 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손범규 시당위원장의 1년 임기가 이달 23일자로 종료되면서 현재 시당위원장은 공석 상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7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04:40 98
2957686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3 04:38 879
2957685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46 04:15 1,934
2957684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15 03:28 3,126
2957683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36 03:27 3,386
2957682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7 03:26 2,459
2957681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2,327
2957680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37 03:16 1,754
2957679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5 03:15 1,472
2957678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25 02:49 3,540
2957677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15 02:49 3,650
2957676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0 02:47 3,068
2957675 유머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02:35 3,252
2957674 이슈 아들을 물어서 모든 개들을 없애버리고 싶었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제니퍼 로렌스가 키우던 개 40 02:32 4,590
2957673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5 02:26 1,684
2957672 이슈 윤하 리메이크 앨범 발표!! (2월2일 선공개곡 발매) 12 02:22 1,157
2957671 유머 알고 보니 별 거 없던 괴담들jpg 41 02:16 2,570
2957670 이슈 집안에 만든 비밀공간들 17 02:07 3,415
2957669 이슈 모델 신현지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드레스는 81 02:02 5,078
2957668 유머 18년 만에 스나이퍼사운드의 레전설곡 Better than yesterday를 부른 배치기 탁.youtube 3 01:57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