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수 저격' 디자이너 "의상 미반납 해결..지수 공격 의도 없었다" 해명 [핫피플]
52,276 310
2026.05.06 14:36
52,276 310

블랙핑크 지수 측의 의상 미반납을 저격했던 디자이너가 해결 상황과 더불어 오해에 대한 해명을 전했다.

6일 벨기에 앤트워프 기반 패션 브랜드 '주다심'을 이끄는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Benjamin Bortmans)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업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해당 영상에서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방금 미국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다. 물건을 돌려받기 위해 누군가가 한국으로 보내질 예정"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무사히 상황이 해결되고 있음을 밝힌 것. 다만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자신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보내는 일부 누리꾼들을 겨냥하며 "디자이너로서 우리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6개월동안 답변을 받지 못하고 존중 받지 못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그래서 사과하지는 않겠다. 제가 지수의 이름을 언급한 것은 팀 전체가 다음 사람들을 더 잘 대우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대처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되찾지 못했을 것"이라고 비난을 멈춰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지수 상황에 대한 오해에 대해 업데이트합니다"라며 추가 영상을 재차 올렸다. 영상에서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온라인 상에서 많은 증오의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 같지만, 저는 지수를 공격한 적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분명히 하고 싶었다"며 "팀의 누구에게라도 응답을 받기 위해 지수의 이름을 사용한 것일 뿐, 그녀를 공격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촬영에 대한 메일 등에 그녀의 이름이 여기저기 적혀 있었기 때문에 그녀의 이름을 사용한 것"이라며 "팀과 연락이 닿아 모든 것이 해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시 저는 매우 감정적인 상태였고 말이 앞섰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 해결됐으니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28196

댓글 3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07 08.30 41,4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23,6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84,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20,8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61,4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9,99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3,45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1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6,8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469 이슈 풀무원 무화과치즈볼 미에로화이바 자몽맛 꼬북칩 까르보나라 맵닭맛 신상 출시예정 18:58 11
3145468 유머 영양학적으로 최악이라는 간식 7 18:57 388
3145467 유머 느낌이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축하공연하는데 앞에 개그우먼 이은지라는 사람이 춤추는데 눈길 한번 안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8:56 289
3145466 이슈 첫째가 독립하고 싶다고한다 딸이고 올해 대학 들어간 19살이다.threads 43 18:52 1,738
3145465 기사/뉴스 전현무 시청률 자랑 SNS에 “주작 방송” 악플 난무…대리 해명 지인도 글 삭제 6 18:51 698
3145464 유머 효리수의 시발점 11 18:49 758
3145463 이슈 지금 60세인 사람들 2002년에는 36세였다 5 18:49 550
3145462 유머 음치마이크로 폭주하는 인피니트 김성규 남우현...x 5 18:49 185
3145461 이슈 얼굴 조합 기대된다는 동갑내기 new 음중 MC 상원&성호 1 18:47 245
3145460 기사/뉴스 BTS 공연 14배 인파 몰려오는데…잠잘 곳이 모자란다 14 18:46 1,187
3145459 기사/뉴스 일그러진 언론, '조선'에 기자는 무엇인가 18:45 229
3145458 이슈 존잘ai같아서 알티타는 송강 얼굴............twt 7 18:43 929
3145457 기사/뉴스 24만원에 샀는데 5억까지 껑충…"복권 당첨보다 어렵다"는 투자 대박의 반전 18:43 877
3145456 기사/뉴스 "경력도 필요없다"…'월급 1400만원' 파격 꿀알바 정체 7 18:41 1,755
3145455 이슈 취향 따라 갈릴 에스파 지젤 최근 두 화보 15 18:40 1,297
3145454 유머 [드라마 비밀] 아니 핫게 저런 내용인데 남여주가 어케 해피엔딩이 됨 ??????????????(4) 16 18:37 1,366
3145453 유머 ㅅㅂ 작년에 인피니트가 인스파이어에서 5시간 20분 하는 바람에 인스파이어 규정이 바뀌었대 4시간 이상 공연 금지로 썅.twt 49 18:37 2,114
3145452 이슈 어제 팬미팅 '무한대집회' 마친 인피니트 현재 비주얼 1 18:34 369
3145451 이슈 스디파 [#SDF​/ 3회 선공개] 극적인 역전 VS 압도적 연승 18:30 459
3145450 유머 빅뱅 대성이 투어로 집대성 비우면서 빈집대성 운영할 호스트 구함 21 18:27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