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해군 함정서 여군 침실 들어가 속옷 훔친 전파탐지병 집행유예
7,953 21
2025.06.29 14:46
7,953 21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5단독 김주성 판사는 야간방실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3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해군 이지스함 전파탐지병이었던 A씨는 2023년 12월 25일 오전 4시 안전 당직으로 근무하던 중 여군 침실구역에 무단으로 침입해 B 하사의 관물함 내에 보관 중이던 상·하의 속옷 3점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2024년 5월 12일 오전 5시 43분에도 여군 침실구역에 들어가 C 하사 등 여군 부사관 2명의 속옷 3점을 가져간 혐의도 있다.


김 판사는 “이 사건 범행은 피고인이 야간에 피해자들의 방에 침입해 속옷을 절취한 것으로 그 죄질이 좋지 않다.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고 했다.


이어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고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은 유리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https://naver.me/5DDOSSav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7 05.04 40,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605 이슈 아니 이걸 어케하는거지 진짜 3 14:39 278
3061604 이슈 (스포주의) 편집자 피셜 독파민 미쳤다는 책.jpg 4 14:39 754
3061603 기사/뉴스 '지수 저격' 디자이너 "의상 미반납 해결..지수 공격 의도 없었다" 해명 [핫피플] 12 14:36 1,064
3061602 유머 전성기당시 짱구는 못말려 수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4:34 464
3061601 유머 야구) 만약 우리팀이 이랬으면 혈압터져 죽었을텐데 다행히 외국팀이야 4 14:33 392
3061600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서 ’내마저‘ 하는 배우들 25 14:33 907
3061599 기사/뉴스 "한화 경기 중계가 제일 힘들어" 해설위원도 난감, '키움과 반 경기차' 추락하는 독수리를 어찌할꼬 17 14:31 757
3061598 이슈 2026 멧갈라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셀럽들 7 14:31 893
3061597 정치 日다카이치, 이달 중순 방한 추진…셔틀외교 일환 14:30 107
3061596 이슈 요즘 인스타에서 해외 여행지 중 제일 많이 가는 것 같은 두 곳.jpg 7 14:30 1,379
3061595 유머 사람 착각한 고양이 10 14:28 697
3061594 이슈 센스있다는 말 많은 아이돌들 역조공 2 14:27 1,043
3061593 이슈 이홍기 유튜브 Cover [Novelbright - 유메하나비] 1 14:27 58
3061592 이슈 [KBO] LG 트윈스 문보경, 최원영 정밀 검진 결과 8 14:26 1,210
3061591 기사/뉴스 한선화 “‘모자무싸’ 축가 장면, 비욘세 대신 싸이 선택” [인터뷰①] 11 14:23 1,384
3061590 이슈 실시간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 참석한 박지훈..jpg 65 14:17 3,835
3061589 유머 늑대에요 개 아니에요 12 14:17 1,887
3061588 이슈 이재명을 믿은자의 수익 199 14:16 15,149
3061587 기사/뉴스 "임대차 중심축 이동"…전셋값 2.5% 오를 때 월세 8% 뛰었다(종합) 2 14:14 287
3061586 이슈 작품 제목 '내가 보고 있는 것' 1 14:14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