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서 갑툭튀 권성동이 나온 과정
16,450 141
2025.06.26 20:07
16,450 141

출처: 여성시대 아흐레



https://www.youtube.com/live/wtEPAIl0bAQ?si=G-vu3qfaO5irAAV-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한줄 요약하자면
 
"쌍방울 회장이 이재명을 위해서 북한에 돈을 보냈다"
 
이게 바로 검찰의 주장이었음
증거도 없고 오로지 쌍방울 회장의 증언만 있던 사건을 재판부에서 인정한거임
 
 
 
 
그런데 이제 정권이 바뀌자
캄보디아에 도주해있던 쌍방울 회장과 일을 같이한 배회장이 등장한 것임
 
 
이사람의 증언은
"대북송금이라 주장하는 그 돈은 쌍방울 회장과 자신이 같이 사업하려고 준비한 돈이었고
당연히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은 아무것도 모른다"
 
 
 
거기에 추가로



gXXgYr

UBnChe
iOQano
FzFKPr
wdYpdY
wgpAYg

서영석 의원의 기자회견 이후
 
 
 
 
 
윤석열 대선캠프 출신 윤정식과 조모씨와의 통화 녹취가 공개됨


kNWDjh

CoEVjX
lMemVF
WUStES
hRbrkm
JUHMjc
NyOHND
FkEVaK
nqltjY
dPJRme
qxzXba
WbPUNg
xGtzgd
WmaGrd
NLhJjh
hdDRNs
qJZQyQ
SRldig
gxuSAR

조모씨는 단순 관계자 수준이 아니고
쌍방울 김회장과 kh그룹 배회장이 둘다 조폭 출신인데
어릴때 같이 활동을 했던 저 회장님들의 형님뻘이라함
 
 
대화 내용을 요약하면
 
쌍방울 김회장의 증언만으로는 어려우니 배회장이 캄보디아에서 들어와 같이 증언해주면
우리가 너희들의 형량을 줄여주겠다로 딜한거임
 
그리고 저때 시점이 중요한데 24년 5월 그때 재판에서 쟁점 이슈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행사에서 쌍방울 회장이 북한의 리호남을 만나 돈을 줬다임
 
근데 저 쌍방울 회장 말고는 아무도 리호남을 봤다는 사람이 없고
대회 동영상, 사진, 국정원이 조사한 출입국 명단 등등에도 리호남이 없었음
 
그래서 재판에서 불리해지니까
저 대회에 같이 있었던 배회장이 와서 같이 봤고 돈을 줬다라는 진술을 해달라고 한거임
 


sevXpS


SWWnBQ
jMUvju
IIWDxd
njsJMS
Gmqdnd
xoVXFy
HFyqQO
rtBhHI
aAxIAo
dUBfDO
kgkCGQ

"은혜는 그 이상 갚고 있다"
 
즉 이들 사이에 금전 이야기가 오간 것으로 보임
 
 
암튼 저사람이 녹취를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는건 확실해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추가로 터진 권성동 녹취

MNpvnG


fXJUrc
WHhbpR
EgCEqE
mCcskd
NoJUZL
EzNneM
WMeWsA
VoZZRd
bgsnML
USomjE
uJvSst
xjhxRR
qFMVec
YvFyuN
pmYZEF
KwAUpJ

24년 7월에 이 통화가 이루어짐
 
그니까 5월에 캠프에 있던 사람하고 통화한건 대통령실과의 소통창구
7월에 권성동과 통화한건 검찰과의 소통창구
 
이 조모씨의 증언에 의하면
권성동이 검찰과 협의한 내용을 조모씨에게 알려주는 거고
이 조모씨에게 검찰과 형량 딜을 해주는 조건으로 권성동이 액수를 얘기했다함 
 
조모씨에 의하면 저 통화 얼마 후에 롯데 호텔에서 만나서
국제통화로 배회장과 통화도 했다함
 
그리고 조모씨는 이 통화내역도 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곸ㅋㅋㅋㅋㅋㅋ
 
 
조모씨의 주장에 의하면
 
실제적으로 저 통화들 이후에 다 성사가 되어있는 상황이었다함
 
구체적으로 오가는 액수부
배 회장이 이제 들어와서 조사 받으면 한 6개월 정도 있다가 병보석으로 나오는 이런 구체적인 계획까지 
 
그런데 배회장이 진술을 못하겠다고 거부하면서 빠그러졌다함
 
(조씨를 거마꾼으로 쓴건 쌍방울 회장이고 혼자 위증하려니 불안해서 배씨랑 같이 하려 했던듯)
 


NyLeLY


조씨와 쌍방울 김회장의 문자 내용
권성동과 배회장 통화 시켜라 뭐 이런 주문 사항들
 
 



목록 스크랩 (7)
댓글 1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33 02.12 16,3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2,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2,9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8,6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0,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317 유머 인형친구랑 밥 같이 먹는 고양이 17:49 16
2991316 기사/뉴스 옥자연, 시각장애묘 입양한 이유 "입양 어려울 거란 말에 바로 결심"(나혼산) 17:49 30
2991315 이슈 의외로 30넘어서도 은근 많다는 부류.jpg 17:49 147
2991314 기사/뉴스 관객 3명 중 2명, “영화 티켓 가격 비싸서 안 본다”, 코로나19 전후 5년간 영화 티켓 가격 5천원↑, 영화계 침체로 이어져, ‘중박영화’ 반토막, 티켓가격 인하·소비자 기만 할인정책 개선 요구 17:49 27
2991313 이슈 내 인생 시트콘 투 브로크 걸즈가 한국에서도 볼 수 있다!!! 1 17:48 101
2991312 유머 무묭이들은 현대지식을 가지고 조선시대로 떨어졌습니다. 7 17:47 296
2991311 정보 설날에 물을 많이 마시면 안되는 이유 9 17:46 757
2991310 이슈 판) 엄마가 경계선인 것 같아요 7 17:44 1,296
2991309 기사/뉴스 첫 금메달 최가온, 950만원 상당 오메가 시계 받는다 7 17:44 721
2991308 이슈 벌써 임신 6개월째라는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씨.jpg 1 17:43 1,234
2991307 이슈 [KBO] 2025년 프로스포츠 관람객 성향조사 프로야구 결과보고서 8 17:41 516
2991306 유머 또 감전된 한전직원 등장 14 17:40 1,416
2991305 이슈 조회수 잘나오는 <태연의 틈> 8 17:39 689
2991304 기사/뉴스 입양 보내진 반려견, 결국 보신탕으로 44 17:38 1,938
2991303 이슈 한국의 명절은 이 리플 전과후로 나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7:37 1,241
2991302 기사/뉴스 "살았으면 된 것 아니냐고?", '이딴 수사 다시는‥' 분노 17:36 426
2991301 이슈 금메달보다 더 기뻐하는 은메달은 진짜 희귀한데 8 17:36 2,937
2991300 이슈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선수 옆에 있던 동메달 일본선수에 대한 tmi 28 17:34 3,417
2991299 이슈 롯데 관계자는 "현재 현지에서 선수단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타이완에는 일반 전자오락실 한쪽에 도박 공간이 마련된 곳이 많은데, 선수들이 그곳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일본 캠프에서 휴식일에 빠칭코를 가는 정도로 안일하게 생각한 것 같다"며 "정말 소액을 가지고 가볍게 즐기려 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45 17:33 1,831
2991298 기사/뉴스 [식약처] 다이아몬드 냉동 새우 동물용 의약품 기준치 초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14 17:33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