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릴로앤스티치 애니 본 사람들이면 다 눈물나오는 장면
3,661 33
2025.06.25 22:28
3,661 33

* 릴로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스티치 만나기 전에는) 언니랑 단 둘이 살고 있었음


JBcQRa


릴로가 울적해있으니 위로해주는 언니


EsZLgG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는 스티치


fWFeZh
vLtKMk
NYZYya
iWHwCK
MNHDAl
XsQXgu
IHqBCQ


엄마 아빠처럼 보이는 꽃을 떠나보내는 릴로와 언니


그래도 릴로와 언니는 둘이 있어 힘이 남


uPQisF
fsBVTt


가족이 없는 스티치는 뭔지 잘 모르겠음..


(스티치는 실험으로 태어나서 부모님이 없음...)



방으로 들어가서


cUZfnq
pjwVGu


릴로가 항상 베개 밑에 숨겨두는 가족사진을 보는 스티치



ZRIzZN


스티치는 아기 외계인이지만 뭔가 슬픔..



MDkrhW


릴로 “돌아가신 우리 엄마아빠야...비오는 날 운전하시다가 돌아가셨어..”



NPhaXv


“너희 부모님은..? 너 어젯밤에 울었잖아...엄마아빠 꿈을 꾼거니..?”



hicHgB


스티치가 자기처럼 부모님이 보고싶어 울었다고 생각하는 릴로


FfXsUq


스티치는 부모님이 무슨 존재인지 몰라요....

하지만 왠지 슬퍼지는 스티치..



WARGvS
uHbhxC


스티치는 자기 침대에서


AGhxmJ
iOWtEF


책을 꺼냄


책을 들고 떠나려는 스티치에게 릴로는


ZpKhcP


릴로 “우리 가족은 이제 언니랑 나뿐이야...장난감도 별로없지만 너만 원한다면 몇 개 가져도 좋아. 네가 우리 가족이 된다면 우리가 잘 돌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라고 말함



그래도 떠나려는 스티치에게


dnLAKc


“오하나의 의미는 가족이야”


OXCSdq


“가족은 절대로 헤어지지 않는거야....”

(= 널 혼자 두지 않는거야..)


LBmmUf


“하지만 네가 원한다면 떠나도 좋아...”


라고 말하는 릴로..


CfMcbE
xtWsWr
AnDedr


하지만 그래도 릴로를 떠나는 스티치...


OpGCVz


“네가 떠나도 나는 너를 기억할거니까...”


hYBJZl


슬프지만 릴로는 스티치를 붙잡지 못함

YiYmMs
QXmAMA
VphDIe


스티치도 떠나고 싶지 않지만 떠나야해요..


(+ 자기가 위험하다는 걸 알아서 떠나는거임..ㅜㅜ

외계인들이 스티치 찾고있음...)



PmZKkF


혼자 책을 들고 숲 속으로 들어가는 스티치..


BJZTsb
EwKJFg


혼자 책을 펼쳐보는데


IRYzng


행복한 오리 가족이 있음..


이전 페이지를 보니까


UQCYJZ


아기 오리가 “길을 잃었어!”라고 말하면서 울고 있음


오리가 길을 잃었다고 소리치니까 가족들이 와서 아기 오리를 찾고 행복하게 사는 내용의 이야기...



HsMiFw


책을 보던 스티치는 작은 목소리로 말함


“...잃었어...”


gLZMRi


두리번...


IeLRao


두리번...



이번에는 더 큰 목소리로 소리쳐봄


IcTRYP


“잃었어....!!”


VDpGDm


누가 오나 귀를 열어보지만 아무런 소리도 안 들림


tCBqPG


아무도 오지 않음...




동화는 동화였을뿐임....





출처:


https://youtu.be/UTZofMeIgTg?feature=shared





한국어 더빙버전


https://youtube.com/shorts/B73HIliPoTA?si=d13-tH6Z35-cEwGG





진짜 볼때마다 눈물 콸콸임..ㅠㅠ


릴로랑 스티치, 언니 영원히 가족해 ㅠㅠ


목록 스크랩 (1)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4 00:05 20,5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906 기사/뉴스 [단독] 강남 아파트 매매 뒤 직원 '복지기금' 손댄 공기업 대표 20:27 78
3022905 이슈 갑자기 혼자 움직이는 차량 막았더니 20:27 58
3022904 이슈 초딩몸에 갇힌 중년아재 20:26 58
3022903 유머 ✨개인기하는 반려다람쥐🐿️ 꼬미✨(지나치게 귀여움 주의) 1 20:26 31
3022902 이슈 휠체어 타고 결혼식 하기 1 20:25 171
3022901 기사/뉴스 현관문 막은 택배물 20상자…많이 시킨 고객 잘못? 택배기사 실수?[영상] 6 20:25 281
3022900 유머 왕사남 과몰입 ㄹㅈㄷ 9 20:23 522
3022899 기사/뉴스 "희열감 때문에…" 함양 산불 범인은 '봉대산 불다람쥐' 7 20:22 277
3022898 이슈 팬 심박수 측정하는 팬미팅 1 20:20 598
3022897 유머 '케이팝 귀멸의 칼날' 삽입곡 골든 21 20:19 1,733
3022896 기사/뉴스 전소민 “악녀 연기 후 만난 ‘열여덟 청춘’ 치유하고 싶었다” 1 20:19 397
3022895 이슈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배우.jpg 13 20:18 1,557
3022894 기사/뉴스 그야말로 ‘박지훈 신드롬’…영화·광고·드라마·가수 ‘전방위적 존재감’ 13 20:17 387
3022893 이슈 시아버지를 보고 결혼을 결심한 여자 24 20:17 3,233
3022892 기사/뉴스 '내부자들', 3부작 영화로 돌아온다…올해 촬영 계획 20:16 126
3022891 기사/뉴스 “이런 토론회 무슨 의미가 있나”… 보완수사권 토론회서 與 강경파에 ‘일침’ 2 20:16 263
3022890 기사/뉴스 [단독] "주의 뜻으로" 구원파 교주 딸, 신도 부리며 호화 생활 3 20:16 642
3022889 기사/뉴스 [단독] 약국 냉장고 문 열고 비만치료제 슬쩍...경찰, 30대 여성 검거 2 20:16 441
3022888 이슈 딱 10년전인 2016년에 제3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다시 한번 전세계 씹어드셨던 월드스타 3 20:16 660
3022887 기사/뉴스 [속보] 대구 놀이터에서 초등학생 탄두 의심 물체에 상처. 생명에 지장 없어…인근 부대 사격 훈련 연관성 조사 3 20:15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