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로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스티치 만나기 전에는) 언니랑 단 둘이 살고 있었음

릴로가 울적해있으니 위로해주는 언니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는 스티치







엄마 아빠처럼 보이는 꽃을 떠나보내는 릴로와 언니
그래도 릴로와 언니는 둘이 있어 힘이 남


가족이 없는 스티치는 뭔지 잘 모르겠음..
(스티치는 실험으로 태어나서 부모님이 없음...)
방으로 들어가서


릴로가 항상 베개 밑에 숨겨두는 가족사진을 보는 스티치

스티치는 아기 외계인이지만 뭔가 슬픔..

릴로 “돌아가신 우리 엄마아빠야...비오는 날 운전하시다가 돌아가셨어..”

“너희 부모님은..? 너 어젯밤에 울었잖아...엄마아빠 꿈을 꾼거니..?”

스티치가 자기처럼 부모님이 보고싶어 울었다고 생각하는 릴로

스티치는 부모님이 무슨 존재인지 몰라요....
하지만 왠지 슬퍼지는 스티치..


스티치는 자기 침대에서


책을 꺼냄
책을 들고 떠나려는 스티치에게 릴로는

릴로 “우리 가족은 이제 언니랑 나뿐이야...장난감도 별로없지만 너만 원한다면 몇 개 가져도 좋아. 네가 우리 가족이 된다면 우리가 잘 돌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라고 말함
그래도 떠나려는 스티치에게

“오하나의 의미는 가족이야”

“가족은 절대로 헤어지지 않는거야....”
(= 널 혼자 두지 않는거야..)

“하지만 네가 원한다면 떠나도 좋아...”
라고 말하는 릴로..



하지만 그래도 릴로를 떠나는 스티치...

“네가 떠나도 나는 너를 기억할거니까...”

슬프지만 릴로는 스티치를 붙잡지 못함


스티치도 떠나고 싶지 않지만 떠나야해요..
(+ 자기가 위험하다는 걸 알아서 떠나는거임..ㅜㅜ
외계인들이 스티치 찾고있음...)

혼자 책을 들고 숲 속으로 들어가는 스티치..


혼자 책을 펼쳐보는데

행복한 오리 가족이 있음..
이전 페이지를 보니까

아기 오리가 “길을 잃었어!”라고 말하면서 울고 있음
오리가 길을 잃었다고 소리치니까 가족들이 와서 아기 오리를 찾고 행복하게 사는 내용의 이야기...

책을 보던 스티치는 작은 목소리로 말함
“...잃었어...”

두리번...

두리번...
이번에는 더 큰 목소리로 소리쳐봄

“잃었어....!!”

누가 오나 귀를 열어보지만 아무런 소리도 안 들림

아무도 오지 않음...
동화는 동화였을뿐임....
출처:
https://youtu.be/UTZofMeIgTg?feature=shared
한국어 더빙버전
https://youtube.com/shorts/B73HIliPoTA?si=d13-tH6Z35-cEwGG
진짜 볼때마다 눈물 콸콸임..ㅠㅠ
릴로랑 스티치, 언니 영원히 가족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