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게 스토킹 신고 당한 직후 보복성으로 흉기 2점을 구매하고 살인 대상자를 찾으며 배회한 24세 한남 가해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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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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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별 다른 혐의없음으로 살인자를 풀어줬고 그 후 남자는 흉기를 2점 구매해 이틀동안 화풀이 대상을 찾으며 배회한 정황들이 나타남
폰도 2대 사용하며 범행 직전에 폰 꺼두고 한대는 미리 하천에 유기ㅇㅇ완전 계획 범죄
범행 이틀전 전여친이 스토킹으로 신고했지만 경찰은 걍 풀어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