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는솔로 26기, 최종 선택 세뇌
6,227 7
2025.06.25 18:41
6,227 7

 

kjiJMv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에서 현숙을 쟁취하기 위한 광수의 ‘마지막 도전’이 시작된다. 

2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밤샘 광수라이팅’으로 현숙을 붙잡는 광수의 절박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앞서 광수는 최종 선택 하루 전 데이트에서 현숙의 선택을 받아 26기 모두를 놀라게 했던 터. 하지만 ‘기쁨의 날개’를 단 것도 잠시, 현숙과 데이트에서 그는 “이번 데이트 선택이 최종 선택과 일치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는 현숙의 말에 충격을 받는다. 이에 광수는 “날 놓치면 후회할 것”이라고 주입식 교육을 시도하고, 데이트 후에도 계속 현숙 옆에 딱 붙어서 ‘초밀착 케어’에 들어간다. 

기사 이미지
나는솔로 26기, 최종 선택 세뇌 (사진: ENA, SBS Plus)


나아가 그는 모두가 모여 있는 공용 거실에서도 현숙에게 ‘눈 찡긋’ 미소를 날리며 자신의 애정을 만천하에 과시한다. 깊은 밤이 되자, 그는 의문의 봉투를 들고 현숙을 불러내 ‘1:1 대화’에 들어가는데, 광수의 봉투를 확인한 현숙은 “광수님이 내게 필요한 사람인 것은 맞는 거 같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FGquBE

 

광수는 현숙의 말에 어느 정도 확신이 차자 행복해한다. 직후 현숙을 숙소로 데려다주는데 또다시 숙소 방에 눌러앉아서 ‘최종 선택’ 세뇌에 들어간다. 그는 “최종? 최종 할 거지?”라고 압박하는가 하면, “오빠가 항상 옆에 있을 테니까”라는 등 갖은 플러팅을 퍼붓는다. 이러한 ‘광수라이팅’은 무려 새벽 5시가 넘도록 계속된다. 

 

wuCYQz

 

숙소 문을 나서기 전까지 광수는 현숙에게 “이따 최종 선택 한다고? 기대할게? 기대해도 되지?”라고 현숙에게 ‘답정너’식 종용을 한다. 이를 지켜본 MC 이이경은 광수만큼이나 절박하게 “그만해~”라고 외치고, 데프콘은 “마취총 한 번 쏴!”라며 ‘마취총’을 꺼내 훅 쏜다. 3MC마저 경악케 한 ‘광수라이팅’ 전말과 ‘최종 선택’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출처: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6250105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 01.08 15,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4 기사/뉴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나라…" 내달 9일까지 평창송어축제 16:59 3
2957753 이슈 미친 것 같은 현재 실트 6 16:58 639
2957752 이슈 롱샷 오늘만 TMI 100개 던짐 | 롱샷 멤잘알 TMI 퀴즈 16:58 16
2957751 기사/뉴스 "한숨 듣다 병날 것 같아요" 진짜였다…옆사람 스트레스, 실제로 내 몸 망가뜨린다 [헬시타임] 2 16:58 202
2957750 기사/뉴스 올데프 우찬→우즈도 ‘쇼미’ 출신, 시즌12 앞두고 역대 참가자 재조명 16:57 66
2957749 이슈 회사에 몰래 코스모스 씨 뿌렸는데 징계 대상이냐? 28 16:56 1,279
2957748 이슈 타블로: 어린 친구들은 내 알고리즘에 뜨는 순간이 그 노래가 탄생한 순간이다 옛날 노래인게 중요하지가 않다 그렇기에 나같이 오래된 뮤지션도 경쟁력이 있다 2 16:56 215
2957747 이슈 영화 <보스> 1월 28일 디즈니+ 공개 16:56 135
2957746 기사/뉴스 [단독]"직접 입어보고 골랐다"…이부진, 17만원대 원피스 입고 학생 응원 1 16:56 774
2957745 기사/뉴스 김세정, 연기 멘토는 하지원이었다 "무작정 연락해 조언 구해" (더시즌즈) 16:53 386
2957744 정보 2025년 오리콘 차트 K-POP 걸그룹 토탈 세일즈 순위 6 16:53 226
2957743 유머 오늘 기분좋은 금요일인데 윤석열 사형 갈기고 파티투나잇 댄싱올나잇 조지십시다요 8 16:53 329
2957742 유머 마블 세계관에 갇힌 흑백요리사들 7 16:52 582
2957741 기사/뉴스 민희진 측 “아일릿 표절 단정NO, ‘모방’ 표명…명예훼손 의도도 無” 18 16:52 770
2957740 기사/뉴스 尹 내란 결심공판 장시간 진행…구형, 10일 새벽 전망 15 16:52 447
2957739 유머 남편 사진첩에 다른 애기가 있어요 30 16:50 2,773
2957738 이슈 같은 사람 맞나 싶은 이미지의 츄 비주얼..gif 3 16:50 745
2957737 기사/뉴스 6년 연습 끝 미야오 된 수인 “아이유, 가수 꿈꾸게 해준 선배” [스타화보] 3 16:48 277
2957736 이슈 📀 2025년 써클차트 디지털음원 연간 곡 Top10 3 16:47 267
2957735 정치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극우단체 대표, 경찰 상대로 인권위 진정 8 16:46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