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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나는솔로 26기, 최종 선택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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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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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에서 현숙을 쟁취하기 위한 광수의 ‘마지막 도전’이 시작된다. 

2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밤샘 광수라이팅’으로 현숙을 붙잡는 광수의 절박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앞서 광수는 최종 선택 하루 전 데이트에서 현숙의 선택을 받아 26기 모두를 놀라게 했던 터. 하지만 ‘기쁨의 날개’를 단 것도 잠시, 현숙과 데이트에서 그는 “이번 데이트 선택이 최종 선택과 일치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는 현숙의 말에 충격을 받는다. 이에 광수는 “날 놓치면 후회할 것”이라고 주입식 교육을 시도하고, 데이트 후에도 계속 현숙 옆에 딱 붙어서 ‘초밀착 케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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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6기, 최종 선택 세뇌 (사진: ENA, SBS Plus)


나아가 그는 모두가 모여 있는 공용 거실에서도 현숙에게 ‘눈 찡긋’ 미소를 날리며 자신의 애정을 만천하에 과시한다. 깊은 밤이 되자, 그는 의문의 봉투를 들고 현숙을 불러내 ‘1:1 대화’에 들어가는데, 광수의 봉투를 확인한 현숙은 “광수님이 내게 필요한 사람인 것은 맞는 거 같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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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현숙의 말에 어느 정도 확신이 차자 행복해한다. 직후 현숙을 숙소로 데려다주는데 또다시 숙소 방에 눌러앉아서 ‘최종 선택’ 세뇌에 들어간다. 그는 “최종? 최종 할 거지?”라고 압박하는가 하면, “오빠가 항상 옆에 있을 테니까”라는 등 갖은 플러팅을 퍼붓는다. 이러한 ‘광수라이팅’은 무려 새벽 5시가 넘도록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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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문을 나서기 전까지 광수는 현숙에게 “이따 최종 선택 한다고? 기대할게? 기대해도 되지?”라고 현숙에게 ‘답정너’식 종용을 한다. 이를 지켜본 MC 이이경은 광수만큼이나 절박하게 “그만해~”라고 외치고, 데프콘은 “마취총 한 번 쏴!”라며 ‘마취총’을 꺼내 훅 쏜다. 3MC마저 경악케 한 ‘광수라이팅’ 전말과 ‘최종 선택’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출처: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6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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