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野 "김민석, 자료 안내면 특단의 조치"…金 "하는 것 봐서"
10,741 50
2025.06.25 16:19
10,741 5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55451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국회에서 이틀째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국회에서 이틀째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진행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의 자료 제출 부실을 지적하며 "자료 제출을 하지 않으면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25일 국회 인사특별청문위원회 야당 간사인 배준영 의원은 "참을 만큼 참았다. 도대체 이게 뭔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자체를 능멸하고 있다"며 "2차 질의는 예정대로 하겠지만 (저녁에) 3차 질의가 시작될 때까지 모든 자료가 제출되지 않으면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에게 중국 출입국 기록, 칭화대 성적표, 증여세 납부 내역, 대출 및 상환에 대한 자료 등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김 후보자는 출입국기록 등은 이날 오전에 법무부에 요청해 제출될 예정이라면서도 "인사청문회법 규정과 전임 총리들 전례에 따른 부분은 다 제출했고, 추가제출하겠다고 동의한 부분은 그 범위를 벗어남에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인사청문회법 규정에는 특정 정당이 요구하는 자료의 몇% 이상 제출해야 한다는 비율 규정은 없다"고 말했다.

또 국민의힘이 발언을 시정해야 자료를 제출하겠다고도 말했다.

김 후보자는 "지금까지 과정에서 국민이 오인하게 하는 국민의힘 청문위원들의 대외적 발언과 공표는 시정이 있어야 한다"며 "현금 6억원을 장롱에 쌓아 놨다고 주장한 부분은 당사자가 공식적으로 정리하고 게시글과 정당 현수막도 철거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를 지켜보면서 추가자료 제공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26 02.02 56,0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6,6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413 이슈 박유천 근황 11:20 0
2981412 이슈 방탄 뷔가 공항에서 일반인에게 인사했는데 반전이 있었음 11:18 459
2981411 이슈 김선호 탈세 공식 인정한 판타지오 공식 입장 25 11:16 1,789
2981410 기사/뉴스 김신비, '애 아빠는 남사친' 드디어 출격! '현실 청춘' 기대 폭발 1 11:16 183
2981409 정보 많이 먹어서 살이 찌는게 아닙니다 5 11:16 415
2981408 이슈 [응답하라 하이스쿨/본방사수 영상] 띵동♬ 등교 메시지 도착☀️💌 11:15 48
2981407 이슈 플레이스테이션 X 르세라핌 김채원 - Love of Play 캠페인 🎮 - EP. 2 친구와 함께 (원신) 2 11:13 82
2981406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장중 5350선 돌파…사상 최고치 20 11:12 525
2981405 기사/뉴스 [입장전문] 김선호 측 "1인 법인 운영 깊이 반성..개인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 72 11:11 2,039
2981404 기사/뉴스 [단독] 성남시 콜센터 상담사 극단선택…법원 “성남시·가해자들, 유족에 2억 배상” 6 11:09 871
2981403 정치 “갈라치기를 업으로 여긴다” 양이원영, 이언주 맹비난 35 11:08 593
2981402 기사/뉴스 "Z세대 가장 많이 찾는 유통사는 편의점…GS25·CU순" 5 11:06 336
2981401 기사/뉴스 ‘휴민트 속내’ 조인성…나를 키운건 고현정·김혜수·염정아 그리고 노희경 5 11:05 834
2981400 정치 장동혁, 尹이 반대한 '헝가리식 저출생 해법' 제안 7 11:03 670
2981399 유머 무식한 학부모가 학원 강사 멘탈 텀 34 11:01 3,849
2981398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 왔다오오오옹 32 11:00 1,572
2981397 이슈 [방과후 태리쌤] 애들도 울고, 나도 울고 아수라장이 된 태리쌤의 첫 수업 3 11:00 900
2981396 기사/뉴스 밀양시 공무원, 파리 출장 간다더니 술집서 춤추고 관광…세금 1500만원 썼다 27 11:00 1,260
2981395 유머 라면 먹고싶은 눈빛인줄 알고 성찬의 속임수에 넘어가주는 라이즈 소희 18 11:00 737
2981394 이슈 핫게글 보고 뼈저리게 느껴지는 포레스텔라 팀의 궁극적인 목표 2 10:58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