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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개인적으로 다시 봐도) 심했다고 생각되는 뉴진스 부모들 행동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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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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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일릿덬이 아니고, 이런 데에 다시 언급되는게 싫은 아일릿덬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생각할수록 어이 없고 아직 모르는 덬들도 있을 것 같아서 정보 공유 차 씀ㅋ

 

1. 칼국수 논란

 

아일릿이 자컨X엠넷 컨텐츠로 '음식 월드컵'을 했음

여기서 '칼국수'를 여러 번 외친게 뉴진스 조롱이라고 이의제기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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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칼국수 vs 갈비찜에서 멤버 윤아는 갈비찜, 나머지는 칼국수를 골랐고 다른 메뉴 고를 때도 "국밥, 국밥" 등 여러 번씩 외쳤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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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승은 '라멘'이었음. 탄수+면을 좋아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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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 사건 이후로 멤버 원희는 본인의 최애 칼국수집을 칼국수집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수제비집이라고 말하게 됨

 

2. 빌리프랩 매니저 정보 요구

 

뉴진스 멤버 하니는 아일릿 매니저가 자신에 대해 "무시해"라고 하고 아일릿이 인사를 안하고 지나가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함

하지만 CCTV를 보니 아일릿이 인사하는 영상이 담겨있음

그러자 그때가 아니라 또 다른 때라고 시기를 바꿔서 새롭게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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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부모들이 자신들이 문제의 매니저를 특정할테니 빌리프랩 매니저들 정보를 달라고 함

그리고 그 정보를 얻지 못했다고 본인들이 직접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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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자마자 여러 일들을 겪은 아일릿 멤버들은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도 했지만 당시 피코한다고 또 엄청 조롱을 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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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가처분 소송 후에 알게된 사실들인데

최애 있는 잡덬에 가까운 케이팝덕후로서 그 그룹은 케이팝씬에 안돌아오면 좋겠다고 생각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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