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도시는 이제 그만"…공급 대책, '재정비 활성화'로 방향 잡나
9,459 3
2025.06.24 20:17
9,459 3

"수도권 외곽 신도시는 비효율…도심 공급이 현실적"
정비사업, 비아파트 매입, 지식산업센터 용도변경 등에 무게


이재명 정부 인수위원회 역할을 맡은 국정기획위원회가 신도시 조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공식화하면서, 새 정부의 주택 공급 방향이 재건축·재개발 등 도심 정비사업 중심으로 활성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춘석 국정위 경제1분과장은 경제1분과장은 22일 기자간담회에서 국토교통부에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수도권 주위에 신도시 만들거나 이런 대책들은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렸다"고 했다.


신도시 개발은 대규모 공급을 통해 시장 안정 효과를 노릴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로 역대 정부들이 활용해온 주요 공급 수단 중 하나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대선 과정에서 4기 스마트 신도시 조성을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역대 정부인 노태우 정부 1기 신도시는 물론 참여정부의 2기 신도시, 문재인 정부의 3기 신도시까지 모두 같은 맥락에서 추진됐다. 다만 수십만 가구 공급에 장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은 한계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25990?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20 00:05 6,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65 기사/뉴스 대전 성심당 '선거빵' 출시 1 14:56 319
3059464 이슈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50년후 2075년 세계경제순위. 12 14:53 887
3059463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17 14:51 1,387
3059462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16 14:49 1,156
3059461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632
3059460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18 14:47 712
3059459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27 14:47 1,729
3059458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21 14:46 1,396
3059457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28 14:45 1,591
3059456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33 14:45 1,980
3059455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3 14:44 439
3059454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4 14:43 286
3059453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4 14:43 582
3059452 이슈 [KBO] 같은 위기를 겪었던 류현진이 문동주에게 7 14:43 531
3059451 이슈 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곡 지드래곤 피쳐링 (거피셜) 18 14:42 1,215
3059450 이슈 기자와 선물 주고 받는 보넥도 리우 3 14:41 359
3059449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줘, 다 알아” 중국인들 폭발…삼전·하닉 ‘비상’ 17 14:40 1,123
3059448 이슈 사내 AI가 사람 직원한테 5분에 한번씩 DM 보내면서 재촉하고 메신저에 박제함 10 14:39 1,751
3059447 기사/뉴스 “광장에 5만명”…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남에 ‘역대급’ 인파 몰려 2 14:38 517
3059446 기사/뉴스 [속보]알고 지내던 여성으로부터 성범죄 피해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 저지른 30대에 사형 구형 18 14:38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