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자:급성간염~ 네. / 밤에 어떤 여성분이 전화가 왔어요.
보수언론사 기자인데 선배님~ 잘 들어가셨어요? 이렇게 전화가 온 거야. 그랬더니
선배님~ 저 술 한잔 더 사주시면 안 되요? 이러는데 잘못 거신 거 같은데요. 하니까.
선배님~ 주진우 선배님 아니세요? 맞는데...
어! 죄송합니다!!! 하고 끊었어요.

주진우 기자(aka 주기자)와
주진우 의원(aka 우진우)는 동명이인이다
그나저나 급성간염을 30년째 치료 받고 있는데 술을 마셔도 되나?
아니면 제3의 주진우가 있나봐🤔









ㅊㅊ 케톸
https://www.youtube.com/live/hyP8ZwDTL-w?si=-9fx893Cpfi-NY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