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세스
그래도 비이까진 어떻게든 이해해보려 노력해봤는데
비욘은 정말 무능과 민폐의 끝을 달림
측근인 레오와 에스힐드 커플이 더 매력적인 데다가
아나토리아 측 인물들이 더 입체적이고 매력있어서 아나토리아를 자꾸 응원하게 됨
참고로 얘네 딸 프리도 오지게 이해 안되는데 다들 '라미라의 공주 오오' 하는 공통점을 가졌음

프린세스
그래도 비이까진 어떻게든 이해해보려 노력해봤는데
비욘은 정말 무능과 민폐의 끝을 달림
측근인 레오와 에스힐드 커플이 더 매력적인 데다가
아나토리아 측 인물들이 더 입체적이고 매력있어서 아나토리아를 자꾸 응원하게 됨
참고로 얘네 딸 프리도 오지게 이해 안되는데 다들 '라미라의 공주 오오' 하는 공통점을 가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