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 옥택연과 파격적인 만남
8,597 11
2025.06.11 12:19
8,597 11
fUfWmd

KBS2의 신작 수목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단역 차선책(서현)과 남주 이번(옥택연)의 아찔한 만남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로맨스 소설 속 단역인 차선책은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으로 인해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원래 설정대로라면 남자 주인공 이번과 여자 주인공 조은애(권한솔)의 러브 스토리에 병풍 수준으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원작의 경로를 이탈하게 된다.

그 실수는 다름 아닌 남자 주인공의 첫날밤을 얼떨결에 갖게 되는 것이다. 미약한 존재감의 단역이 어떻게 남자 주인공과 거사를 치르게 되었는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그 충격적인 대형 사고의 현장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햇살이 환하게 드는 아침 한 침상에서 눈을 뜬 차선책과 이번의 파격적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 이불을 덮고 서로 마주 보고 있지만 이불로 몸을 가린 채 방어 태세를 취하고 있는 차선책과 그를 뚫어져라 응시하는 이번에게서는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차선책과는 달리 이번은 자신만만하고 여유로우면서도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일이 있고 난 뒤 냉혈한 폭군 이번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것은 여자 주인공이 아닌 단역 차선책이 된다. 그날 밤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눈 떠보니 옥택연의 침실에서 눈을 뜨게 된 서현의 말 못 할 사연은 이날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999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19 00:05 3,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41 이슈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상빵 + 띠부씰 나왔음 1 10:30 101
3059540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언론사 단전·단수' 이행 방안 논의 인정" 10:27 178
3059539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계엄 선포 후 부서 외관 형성 안 해"…1심 판단 변경 9 10:27 662
3059538 이슈 [📂신입사원 강회장 듀오 포스터 공개] 협력이냐, 경계냐?! 최성그룹에 발을 들인 두 인턴사원의 우당탕탕 콤비 플레이!👊 ▶️ 𝟱월 𝟯𝟬일 토요일 밤 𝟭𝟬시 𝟰𝟬분 《#신입사원강회장》 첫 방송🐯 1 10:26 96
3059537 이슈 예쁜 강아 선발대회 갈래? 10:26 187
3059536 이슈 오늘 손님이 자기 발사이즈 몰라서 종이에 그려와서 내가 이지랄로 찾음 3 10:25 854
3059535 정치 성추문에도 불구하고 군수직을 유지한 양양 3 10:25 186
3059534 기사/뉴스 “10억대 아파트 사라졌다”… 서울 노원도 국평 15억 시대 14 10:24 575
3059533 기사/뉴스 상수원보호구역 불법 카페, 10차례 고발에도 꿈쩍 않는 이유 4 10:22 808
3059532 유머 신난 망아지(경주마×) 1 10:21 55
3059531 기사/뉴스 "로봇때문에 임금 깎일라"…고정급 보장해달라는 생산직 3 10:21 259
3059530 기사/뉴스 서울 40~59세 5명 중 1명은 '솔로'…전문직·사무직 급증 3 10:20 518
3059529 이슈 최애가 반드시 보게 될 곳에 생일광고를 건 아이돌 팬들 9 10:19 1,171
3059528 이슈 일본 근황- 펜타닐 유입됨 37 10:18 2,550
3059527 유머 충청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기 5 10:17 294
3059526 기사/뉴스 "알뜰한 여자 많다" 다이소 화장품 매대…새 '번따 성지' 논란 47 10:15 1,628
3059525 이슈 멕시코 대통령 초대 국립궁전 방문 방탄소년단 공계 업데이트 15 10:14 841
3059524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6 10:14 247
3059523 기사/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뜬다…초호화 라인업 공개 2 10:14 531
3059522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내란 계엄 가담 결심하고 중요임무 종사 인정" 7 10:13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