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여정이 봉준호 감독에 이어 이창동 감독의 신작에 합류하며 거장들과 함께하는 '국대급 배우' 행보를 이어간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조여정은 이창동 감독이 준비 중인 신작 '가능한 사랑'에 출연한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2018년 '버닝' 이후 7년 만에 연출하는 신작으로,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여기에 조여정의 출연 소식까지 공개되며 국대급 드림팀 배우들의 '열연' 하모니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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