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6월 9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오는 7월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 발매 이후 2개월여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오는 것. 이들은 'Love Language' 활동을 통해 청량한 비주얼과 시원시원한 안무로 사랑받았다.
여기에 더해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그날이 오면' 역시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극 중 엄재일(강유석 분)이 과거 그룹 하이보이즈(HI-BOYZ) 활동 시절 유일한 히트곡으로 등장한 '그날이 오면'은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겁게 주목받은 것.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또 단독 콘서트인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 EP. 2', 중남미 대규모 음악축제 AXE 세레모니아, 위버스콘 페스티벌, 대학 축제 등을 통해 눈과 귀를 호강하게 하는 라이브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특히 이들의 월드투어는 바르셀로나, 런던, 베를린, 파리, 암스테르담 등에서 개최한 유럽 투어를 포함해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23회 공연으로 진행돼 이들의 놀라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또 어떤 노래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K팝 팬들을 사로잡을지 이들의 새 앨범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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