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금일 국무회의 요약
6,836 53
2025.06.05 17:28
6,836 53

DUdZvT

 

1. 기재부 경제현안보고 및 논의 4시간 동안 진행
2. 행정편의주의 벗어날것 지시
3. 농식품물가대책지시
4. 산불헬기추가도입 검토지시
5. 해수부 부산이전 빠른준비 지시
6. 공정거래위원회, 근로감독관 인원증원 필요성 제시 및 현황파악
7. 지하벙커 NSC에서 여름철 재난 재해 등 치안보고

 

--------------------

 

알아서들 따라와라

뒤쳐지면 죽음뿐

목록 스크랩 (1)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5 01.08 34,9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3,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3,8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08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X원지안, 종영 D-1.. 로맨스 관전 포인트 12:37 29
2957807 정보 윤두준의 아이폰미니13단점 7 12:36 575
2957806 이슈 ALPHA DRIVE ONE 아르노 활동 관련 안내 4 12:35 474
2957805 이슈 오늘날 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의 전통이 거의 시작되었다는 시대 1 12:34 430
2957804 이슈 2025년 노래방차트 연간 순위 탑텐 21 12:33 418
2957803 이슈 얼굴에 보톡스 외 성형 한적 없고 싫어한다는 켄달 제너 23 12:32 1,409
2957802 이슈 여기가…극락…? 선재스님과 함께 만든 사찰음식 한 상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 I 흑백2⚒️리뷰 5 12:32 601
2957801 이슈 요새 자주 보이는 흑인 여성 릴스들은 다 ai임 1 12:31 1,132
2957800 이슈 [1차 티저] 두 명의 소개팅남, 누구를 선택할 거야?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2/28(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 12:30 141
2957799 유머 덱스 400만원 구매 목록...jpg 15 12:30 2,167
2957798 이슈 케데헌 골든 뮤비 조회수 근황 5 12:29 733
2957797 유머 딸이 안다닌다고 해서 아빠가 대신 다님 ㅋㅋㅋㅋ 8 12:29 1,504
2957796 기사/뉴스 티웨이 국제선 비행중 보조배터리 연기…승무원 3명 병원 이송 8 12:27 1,389
2957795 이슈 생각지도 못했던 AI 도용;; (미용실 포폴 사기) 6 12:25 1,486
2957794 이슈 발렌티노 뷰티가 한국 시장에서 철수합니다. 6 12:25 1,618
2957793 이슈 트럼프 : 덴마크가 500년 전에 그린란드에 정착했다고 해서 그게 땅주인이 된다는 것은 아님 38 12:24 1,338
2957792 이슈 후덕죽 결혼할때 신부측 하객이 아예 참석을 안했대 50 12:21 4,693
2957791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괴물 신인 입증..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 1 12:18 174
2957790 기사/뉴스 “화류계 종사자와 같이 살았다” 김혜은, 14년만 고백 15 12:16 5,273
2957789 정치 與 "국힘, 北선전에 동조?…李대통령, 외환죄 거론은 망언" 6 12:16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