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국회의원 당선 축하난이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배달됐다. 치욕을 잊지 않기 위해 책상 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고 꾸준히 물을 주며 가꿨다...
무명의 더쿠
|
06-04 |
조회 수 5553
https://x.com/Sunghoi/status/1930126475111608825?t=5Fjoite6s6cOGssz8avj1g&s=19
https://x.com/Sunghoi/status/1930126475111608825?t=5Fjoite6s6cOGssz8avj1g&s=1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