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루 583명 성관계 후 입원’ 20대女 “의사 반응이…” 호소한 이유
74,790 374
2025.05.29 13:40
74,790 374
FCjBfT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애니 나이트(27)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5개월간 지속된 출혈과 통증에도 의료진은 아무 문제 없다고 진단했다”며 격한 불만을 토로했다.

애니는 유료 성인 콘텐츠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에서 활동하고 있다.

 

 

애니는 “올해 1월부터 계속해서 피가 나고 복부 통증이 심했다”며 “전문의에게 진찰받았지만 소견만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자궁 내 피임기구(IUD)를 삽입했지만, 증상은 오히려 악화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이 자신의 정신 건강, 일상생활, 인간관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쳤다고도 주장했다.

애니는 “전문의를 다시 찾아갔을 때 그는 내가 최근 겪은 성적 활동과 관련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결국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남기고 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전했다.

 

앞서 애니는 지난주 하루 동안 583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는 도전을 마친 뒤,

격렬한 경련과 과다 출혈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https://v.daum.net/v/20250529130002172

목록 스크랩 (0)
댓글 3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88 02.03 90,3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29,5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7,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430 유머 @~@여러분 '고' 테스트라고 아시나요? 휴대폰 자판에 '고'라고만 적고 자동완성 첫줄에 '고마워'가 뜨면 평소에 상냥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래요. 함 해보시길... 3 07:41 85
2986429 이슈 한국의 투표방송 고대로 따라한 일본 투표방송 5 07:36 899
2986428 이슈 데이식스 콘 중에 전기 나간사건 4 07:29 691
298642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7:26 131
2986426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현재 순위.jpg 7 07:24 572
2986425 기사/뉴스 [단독]나나, 13년만 컴백하는 탑의 뮤즈… M/V 출연 43 07:09 4,110
2986424 유머 아슬아슬한 생과 사 갈림길 4 07:05 1,127
2986423 이슈 교환학생5일차후기 2 07:01 1,626
2986422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미쳐(Crazy)" 2 06:43 429
2986421 정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5.8%...2주 연속 상승 5 06:30 825
2986420 유머 자연으로 들어가서 살고싶음.jpg 20 06:16 4,636
2986419 정치 신남성연대 배인규, 황희두한테 민사 1000만원 배상 확정 7 06:05 1,652
2986418 기사/뉴스 ‘코인 사기’ 성유리 남편 안성현, 검찰 상고로 대법원 行 3 05:54 1,824
2986417 기사/뉴스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124 05:04 16,608
29864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6편 3 04:44 504
2986415 이슈 친구들이랑 교환 독서 하면 좋은 점 26 04:15 5,627
2986414 이슈 시중에서 파는 파스타 원재료비를 역산해본 유튜버 39 04:07 8,263
2986413 이슈 [PL] 89년 만에 리버풀 상대로 더블했다는 맨시티 5 04:00 1,155
2986412 이슈 투표결과로 팬들 성불했다는 오늘자 럽라 의상.gif 7 03:46 3,018
2986411 이슈 당사자성 발언인데 보통 주인이 괴상망측한 짓거리를 많이하면 (특히 강쥐한테 많이하면) 강쥐들이 상대적으로 의젓해짐 8 03:34 3,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