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애니 나이트(27)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5개월간 지속된 출혈과 통증에도 의료진은 아무 문제 없다고 진단했다”며 격한 불만을 토로했다.
애니는 유료 성인 콘텐츠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에서 활동하고 있다.
애니는 “올해 1월부터 계속해서 피가 나고 복부 통증이 심했다”며 “전문의에게 진찰받았지만 소견만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자궁 내 피임기구(IUD)를 삽입했지만, 증상은 오히려 악화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이 자신의 정신 건강, 일상생활, 인간관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쳤다고도 주장했다.
애니는 “전문의를 다시 찾아갔을 때 그는 내가 최근 겪은 성적 활동과 관련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결국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남기고 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전했다.
앞서 애니는 지난주 하루 동안 583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는 도전을 마친 뒤,
격렬한 경련과 과다 출혈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https://v.daum.net/v/20250529130002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