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가수 유일 초청’ 규빈, 日 ‘나가오카 코메 페스티벌 2025’ 성료
5,889 6
2025.05.26 10:30
5,889 6

xqcYKa

 

 

K-POP 5세대를 대표하는 여자 솔로 아티스트이자 아시아 전역이 주목하는 가수 규빈이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소속 규빈은 지난 5월 24일 일본 니가타현 나가오카시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 ‘나가오카 코메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올라 수많은 관객 앞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이번 페스티벌에서 규빈은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되어 쟁쟁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24일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나가오카 코메 페스티벌 2025’ 무대에서 규빈은 일본 최정상 밴드 세션과 함께 풀밴드 라이브를 선보이며 총 6곡을 열창했다. 데뷔곡 ‘Really Like You’로 공연을 시작한 규빈은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하게 일렉 기타 솔로 연주를 추가해 새롭게 편곡한 ‘LIKE U 100’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어 규빈은 지난 5월 1일 발매된 나카모리 아키나 헌정 앨범 ‘明響(Meikyō)’에 수록된 ‘Twilight’를 라이브로 최초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지난 2월 발매된 데뷔 첫 미니앨범 ‘Flowering’의 수록곡 ‘Evergreen’, 넬(NELL)의 김종완이 규빈을 위해 작사, 작곡하고 피처링까지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3연작의 마지막 곡 ‘Special’, 지난해 6월에 발매된 두 번째 싱글 ‘Satellite’까지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해 선보이며 무대를 꽉 채웠다.

 

관객들의 열정적인 환호 속에 완벽한 라이브로 무대를 마친 규빈은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일본어로 소통하며 교감을 이끌어냈고, 공연을 마친 후에는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 화려한 불꽃놀이도 관객과 함께 관람했다.

 

규빈은 공식 SNS를 통해 “사실 공연 당일 비가 온다 해서 ‘사람들이 많이 올까?’하며 걱정했는데 무대에 올라가자마자 너무 놀랐어요. 아마 지금까지 했던 무대 중에서 가장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꽉 찬 현장에 소름이 돋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객분들의 응원과 관계자분들의 도움에 마음이 정말 따뜻해졌어요. 레전드 밴드와 함께한 라이브의 사운드와 그 에너지는 한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무대로 더 자주 만나고 더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규빈은 지난 2월 데뷔 첫 미니앨범 ‘Flowering’을 발매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5월 23일 한세대학교를 시작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출연 중인 규빈은 오늘(26일) 영남대학교, 오는 5월 28일 부산외국어대학교 축제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중과 계속해서 만난다.

 

한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규빈은 추후 타이베이, 홍콩에서 팬콘서트를 펼칠 계획은 물론 오는 6월부터 한국에서 발매될 다음 싱글 앨범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고, 하반기 일본 최고의 대형 음악레이블과 함께 일본 현지 정식 데뷔를 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7/000188812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64 03.20 31,3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5,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3,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5,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430 유머 잠깐만 괴도키드!! 14:41 3
3029429 이슈 엄지 운전연수 해주는 소미 . jpg 14:40 106
3029428 이슈 대통령 보면서 '이건 잘하는데 이건 존나 별로다' 이런 평이라는걸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소중하다는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18 14:37 1,031
3029427 이슈 서울경찰청의 과도한 26만명 인원 추산과 그것을 보도한 언론, 더 한술 떠 26만명 모였을때 경제 효과를 분석한 언론 기사, 문화 강국이란 국뽕에 취한 사람들이 다함께 만들어낸 현상 14 14:35 766
3029426 유머 해외에서도 조롱당하는 중인 광화문 26만명 관객 31 14:34 1,994
3029425 이슈 전국 지역별 신혼부부 평균소득 5 14:33 937
3029424 이슈 KBO 팀별 상무 전역 예정자 8 14:32 573
3029423 이슈 박찬호의 안타를 지워버린 김호령의 호수비.gif 12 14:31 455
3029422 이슈 오늘 피식쇼 게스트 스틸컷 예고 2 14:31 1,082
3029421 이슈 [KBO]올해도 예뻐서 팬들 난리난 블루밍테일 X 엘지트윈스 콜라보 굿즈 20 14:30 1,114
3029420 이슈 양상국 부친상때 유재석이 근조화환 보내줬는데 다 치우고 유재석 것만 두라고 했대 ㅜㅋㅋ 20 14:28 2,966
3029419 이슈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줘"…대전공장 희생자, 연인과 마지막 통화 14 14:27 1,018
3029418 이슈 원덬 방탄팬 진짜 다 걸고 아니지만 자꾸 올라오는 장갑차 관해서 정정하면 59 14:27 1,638
3029417 이슈 팬분이 어머님이랑 같이 퇴길 오셔서 “장모님이에요” 하자마자 큰절 올리는 남자..twt 15 14:26 1,365
3029416 이슈 매운 라면 먹고 눈물 흘리는 박지훈 6 14:25 732
3029415 이슈 생각보다 입장관중 수 너무 빡빡하게 잡는거 아니냐는 소리가 있는 국내 스포츠 13 14:25 1,773
3029414 유머 그래도 하이브가 눈치를 보고있긴한가 봄 20 14:24 3,921
3029413 이슈 그냥 고양이가 가까이서 냥냥 거림 9 14:23 831
3029412 유머 잠든 루이 옆을 지키는 용맹가나디 후이🩷💜🐼🐼 9 14:22 934
3029411 팁/유용/추천 음악 평론지가 오아시스 최고의 노래로 뽑은 곡이자, 오아시스 노엘 본인이 제일 잘 쓴 곡으로 언급하기도 했던 곡 4 14:22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