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락실 언급에 '미안하다, 사랑한다' 역주행…20대 시청 67배 ↑
2,888 25
2025.05.23 10:28
2,888 25

웨이브에서 공개 중인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하다'. 사진=웨이브

 

 

[월요신문=편슬기 기자]웨이브에서 서비스 중인 명작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시청지표가 급상승했다. 인기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3'에서 해당 드라마를 정주행하면서다. 

웨이브는 21일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이하 미사)'의 전주 대비 시청 시간이 약 53배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3'(이하 지락실)의 출연진 중 한 명인 코미디언 이은지가 '미사'에 대해 언급한 것이 계기로 알려졌다. 이은지가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사에 대한 핵심 줄거리를 흥미롭게 요약하면서, 시청자들까지 덩달아 관심을 갖게된 것.

웨이브는 지락실에서 미사가 언급된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약 10일 동안의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그 전주 대비 전 연령층 시청 시간 약 53배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 중 20대의 시청시간이 급격히 상승했다는 설명이다. 

지락실 언급 전 '미안하다, 사랑한다' 시청 유저 연령층은 30대 > 40대 > 20대 순이었으나, 언급 후 30대> 20대 > 40대 순으로 역전됐으며, 20대 시청 시간 상승률은 전주대비 약 67배 증가했다.

출처 : 월요신문(http://www.wolyo.co.kr)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44 00:05 4,2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34 기사/뉴스 [단독] '모텔 출산' 영아 사망…"임신한 줄 몰랐다" 20대 여성 수사 14:34 0
3059433 이슈 (후방주의) 일본 길거리에는 부적절한 광고판이 너무 많다... 14:33 44
3059432 이슈 울산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한다는 포레스텔라 14:33 32
3059431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 3’ 이상엽 감독 “김고은, 5년 사이 대배우로 성장... 큰 행운” 2 14:32 154
3059430 이슈 어제 뜬 다큐에서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엔믹스 지우 14:31 115
3059429 유머 트위터 난리난 서인영 오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3 14:31 596
3059428 기사/뉴스 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7 14:31 573
3059427 기사/뉴스 엔하이픈, 공식 캐릭터 ‘엔친’ 출시…말랑말랑한 ‘엔진의 친구’ 2 14:30 187
3059426 기사/뉴스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 휴게소 수익 셀프 배당에 탈세까지 14:30 107
3059425 기사/뉴스 "딸 같은 며느리" 기대했지만…선 넘은 모습에 시어머니 '속앓이' 12 14:29 564
3059424 기사/뉴스 우버·디즈니 실적서 확인된 美 소비 회복력…"여가 지출 지속" 14:29 37
3059423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남녀주가 서로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JPG 7 14:27 454
3059422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정부의 물가 관리 덕에 상대적으로 상승폭 크지 않아” 6 14:27 220
3059421 이슈 38주째 2위 최성곤 - 니가좋아 2 14:27 238
3059420 기사/뉴스 [北 헌법 개정] 조국통일 3대 원칙 폐기…영토 조항 신설 2 14:26 112
3059419 이슈 뚱뚱하고 성기작다고 강간혐의 무죄난 사례 20 14:26 1,173
3059418 기사/뉴스 “배송받은 상품에 ‘노란 액체’ 가득…사람 소변 냄새가 납니다” [이런 日이] 14:26 388
3059417 기사/뉴스 국민 10명 중 7명 “삼성·SK하이닉스 성과급 과도”…절반은 “사회적 논의 필요” 56 14:25 598
3059416 이슈 간호사 태움 1등 사연 3 14:24 825
3059415 기사/뉴스 "삼성전자가 이 가격에?"‥미국 개미들 몰려온다 14:24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