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아인 후보 논란' 디렉터스컷 어워즈 수상자는?
2,470 1
2025.05.21 14:44
2,470 1
WYvlNY
bSxAUc
KUYYIN
ZOciFO
HAdFJT


마약 투약으로 물의를 빚은 유아인이 후보에 올라 논란이 됐던 남자배우상은 '승부' 조훈현 역 이병헌이 차지했다.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여자배우상은 '파묘' 이화림을 연기한 김고은이 선정됐다.


새로운 남자배우상은 '파묘' 윤봉길 역 이도현,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울산의 별​'의 윤화 역할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금순이 수상했다. 


시리즈 부문은 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 이창희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송촌 역으로 열연한 이희준이 남자배우상, 노빈 역으로 주목받은 김요한이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받았다.


여자배우상은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영수 역 배두나, 새로운 여자배우상은 넷플릭스 '지옥 시즌2​'의 햇살반 선생님 오지원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문근영이 차지했다. 한편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지난 1998년 '젊은 영화 감독 모임 디렉터스컷'이 주최한 제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한다. 2017년 DGK 주최 행사로 격식 없이 유쾌하게 치르는 시상식의 전통을 이어 발전시켜 왔다. 2022년부터는 시리즈 부문이 신설됐다.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한국영화감독조합)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로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DGK 대표 민규동, 윤제균 감독, 디렉터스컷 어워즈 집행위원장 이규만,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강윤성, 김성수, 박찬욱, 엄태화, 유재선, 이준익, 정주리 감독 등 DGK 감독 150여명이 참석했다.


https://v.daum.net/v/2025052114192269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10 00:06 4,9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4,9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5,4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130 기사/뉴스 쇠구슬 사제총으로 ‘탕탕’… 비둘기 사냥한 태국인 2명 강제 추방 13:02 41
420129 기사/뉴스 빵지순례 원조 성심당이 걸어온 70년의 발자취를 되짚다 13:01 77
420128 기사/뉴스 상가 화장실 '몰카' 설치 20대男 자수…휴지 사용女 병원 이송 10 12:58 520
420127 기사/뉴스 [속보]'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조사 출석 12:58 638
420126 기사/뉴스 마사지숍의 충격적인 서비스…"저도 같은 여자라" 황당 눈물 7 12:56 808
420125 기사/뉴스 "총파업" 외쳤는데…삼성바이오·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모두 해외여행중 15 12:53 826
420124 기사/뉴스 [속보]성착취물 제작·유포 ‘자경단’ 총책 김녹완 2심도 무기징역…法 “반인권적 범행” 3 12:51 259
420123 기사/뉴스 김정민, '얼굴로 길거리 캐스팅→얼굴 없는 가수 데뷔'에…"아직도 이해 안 돼" ('2시 만세') 10 12:49 976
420122 기사/뉴스 ‘남편 구속’ 양정원, 사기 혐의 관련 “남편이 한 일, 거의 알지 못해” 8 12:47 1,520
420121 기사/뉴스 '합동 근무' 한국-캄보디아 경찰, 마약·도박도 수사한다 2 12:38 229
420120 기사/뉴스 "수요일엔 동네서점으로"… 문체부, '심야책방' 6월 24일까지 운영 1 12:31 567
420119 기사/뉴스 [속보] 공정위, 김범석 '쿠팡 총수'로 지정 12 12:30 1,981
420118 기사/뉴스 아일릿, 포카리스웨트 모델 한 번 더! 4 12:27 685
420117 기사/뉴스 '합숙맞선’ A씨 주장에 ‘사건반장’ 반격…“오류 인정 사실 아냐” [전문] 5 12:25 1,015
420116 기사/뉴스 이란전 중재하려다… 부도 위기 몰린 파키스탄 10 12:21 1,510
420115 기사/뉴스 결국 김범석 동일인 지정된 쿠팡 “행정소송 통해 소명” 12:19 460
420114 기사/뉴스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매니저 통해 결정 들어…진정성 있게 임했다" 10 12:17 965
420113 기사/뉴스 양상국, 유재석 보자마자 "나 이제 스탄가?"...왕세자룩 입고 '위풍당당'('유퀴즈') 4 12:11 1,001
420112 기사/뉴스 머리를 자르자 나온 흰색 주머니? 경찰도 놀란 신종 밀수법 3 12:08 998
420111 기사/뉴스 주간문춘 아라시·오노 사토시(45) “10년 만에” 연인과의 밀회 스쿱 + 유료분 557 12:06 33,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