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ohpaga/status/1924644116174143635?t=8K1BQ1ZZKV93G5sXVXiN7g&s
▶ 김진 : 제가 청년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정의를 저는 생각을 하면 청년 정치인은 구태 정치인하고 달라야 합니다. 자기의 사사로운 정치적 이익이나 계산 이런 걸 떠나서 커다란 판에서 커다란 순간에 그런 걸 떠나서 어떤 본질적이고 줄기에 해당되는 결정을 용감하게 치고 나갈 수 있어야 하는 게 청년 정치인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준석 대표 오늘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굉장히 사사롭고 제가 판단할 때는 작고 사소롭고 그리고 팩트에 맞지 않으면서 이런 것에 본인 자신을 엮어버려요.
엮어서 이것이 과거 친윤계가 중심이 돼서 자기를 탄압했던 그 국민의힘에 대한 찌꺼기 감정과 연결이 돼 가지고 이상한 형태, 기이한 형태의 청년 정치인으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형해화 돼 있다고 나는 봐요. 제가 나는 오늘 다 모든 걸 내려놓고 한 사람의 평론가로서 나를 한번 납득시켜주기를 나는 기대를 했어요. 나는 내가 납득이 안 돼요, 논리가. 논리나 이런 게 납득이 안 돼요.
https://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_amp.do?publishId=000000471081
해당 인터뷰 텍스트 쭉 읽어보면 이준석을 다다다 까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