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임스 본드는 잊어라…다니엘 크레이그, 퀴어 로맨스 도전
6,600 12
2025.05.20 09:57
6,600 12

AIRYHx

PvoHcy
 

'퀴어'는 1950년대 멕시코시티, 마약과 알코올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즐기던 작가 리가 아름다운 청년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시작된 사랑의 에필로그를 그린 영화. 다니엘 크레이그가 아름다운 청년 유진에게 단숨에 사로잡혀 사랑의 열병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작가 리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시리즈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를 16년간 연기하며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로건 럭키', '황금나침반'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무게감 있는 이미지와는 대조되는 섬세한 연기력을 입증, 관객들의 신뢰를 공고히 했다.

특히 최근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에서는 신뢰도 높은 탐정 브누아 블랑 역을 맡으며 유쾌함과 진지함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다니엘 크레이그가 이번에는 청년을 향한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과감한 열연을 펼쳐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다니엘 크레이그가 맡은 리는 마약과 알코올에 빠져 무의미한 일상을 이어가는 작가로, 운명적으로 만난 청년 유진에게 첫눈에 빠져들어 거침없이 구애하는 인물이다. 미스터리한 태도를 이어가는 유진을 향한 리의 애처로운 갈망은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기며 울림을 줄 것이다.


작품을 연출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지난 2025년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비롯, 전 세계 유수 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낸 연기를 펼친 다니엘 크레이그를 언급하며 "다니엘 크레이그는 동시대 최고의 배우 중 한 명이다. 다니엘이 처음부터 스크린에서 리라는 캐릭터에 대해 보여줘야 할 깊이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었고, 배역에 완전히 몰입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기 호흡을 맞춘 유진 역의 드류 스타키 또한 "다니엘 크레이그를 통해 자존심 없이 연기하는 걸 배웠다. 그렇게 자유로운 배우는 처음 봤다"라고 전해 진정성 있는 다니엘 크레이그의 연기는 물론 두 사람이 선보일 매혹적인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까지 끌어올린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파격적인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퀴어'는 6월 20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13989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523 03.05 29,4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4,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7,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5,1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5,5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256 유머 내 고양이가 살찐걸 믿을수없어 만화 11:23 338
3013255 유머 왜 이주승한테만 이런 일이 11:22 430
3013254 유머 @난 이제 저 파트하면 이거밖에 생각 안 남 11:22 188
3013253 이슈 이란혁명수비대(IRGC)- 실질적인 이란 군부 11:22 151
3013252 유머 왕사남 쫑파티 건배사 ㅋㅋㅋㅋㅋ 7 11:21 659
3013251 유머 '쉬었음' 청년도 품는 오타니 1 11:21 497
3013250 이슈 야후꾸러기 추억의 게임 <마법의 성> 아시는 분;;;;;;;;.jpg 2 11:21 165
3013249 유머 자존심 상한 폴란드 12 11:19 1,049
3013248 이슈 티모시 샬라메 망언 조회수 4600만명 돌파 5 11:19 788
3013247 이슈 루이비통쇼 참석차 출국하는 필릭스.jpg 3 11:18 496
3013246 이슈 해든이 뿐만아니라, 아직도 계속 희생 되고있는 무고한 가냘픈 작은 생명들을 지키고자 한 뜻을 모아 실천하려고 합니다. 1 11:18 264
3013245 정보 건강은 ‘무조건’ 유전자 탓이 아닌 이유.jpg 4 11:16 1,108
3013244 이슈 [WBC] 의외의 상황이 펼쳐진 미국vs영국 경기 12 11:15 1,294
3013243 유머 미국인들이 이란인들을 응원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3 11:15 813
3013242 이슈 국제 스포츠 대회 참가국 지도.jpg 8 11:13 594
3013241 이슈 피겨 허지유, 주니어 세계선수권 7위…시마다 4연패 2 11:13 255
3013240 유머 3번의 반전이 있는 드라마(ITZY 있지) 2 11:13 236
3013239 유머 카메라맨이 목숨 걸고 찍었다는 공룡들의 사냥 장면 10 11:10 898
3013238 유머 야구배트 든 나 vs 맨손 오타니 4 11:10 810
3013237 이슈 WBC 한국 8강진출시 유력 상대.jpg 33 11:08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