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킴벌리가 여성용품 브랜드 화이트 모델로 KPOP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를 발탁했다.
유한킴벌리는 19일 화이트의 시원하고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에 청량하면서도 통통 튀는 윈터가 가장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윈터와 함께할 광고 캠페인도 준비되고 있다. 신제품 ‘화이트 스테이쿨’ 출시를 맞아 ‘여름을 만난 윈터의 쿨한 선택’을 컨셉으로 쿨링시트를 적용해 여름철 생리 중에도 시원한 기분을 전달해주는 화이트 스테이쿨 만의 느낌을 전할 예정이다.
윈터는 “화이트 모델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올 여름 화이트와 윈터가 선사할 시원한 케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https://m.hobbyen-news.com/news/view/1065579682246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