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43억 횡령 인정' 황정음, 8월 21일 다시 법정 선다
12,896 4
2025.05.17 17:11
12,896 4

dgRuZx

 

 

 

 

43억 원대 공금 횡령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배우 황정음이 오는 8월 법정에 다시 선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오는 8월 21일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2번째 공판을 연다. 황정음은 이날 변호인과 함께 재판에 참석할 예정이다.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중 42억여원을 코인에 투자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회사는 황정음 본인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 법인이다. 연예인들이 흔히 세우는 '1인 법인'으로 현재 황정음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음은 첫 공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자신의 공소 사실을 인정하고 "공소사실에 대해선 다툼이 없다"라며 "회사를 키워보겠다는 생각으로 코인에 투자하게 됐고, 법인이 코인을 보유할 수 없어 일시적으로 본인의 명의로 투자했는데 이 사건 범행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수익은 피고인의 활동에서 발생하기에 궁극적으로 피고인에게 귀속되는 사정도 있다. 코인은 매도해 일부 피해액을 변제했고, 나머지도 부동산을 매각해 변제하려고 하는 점과 범행 동기를 참작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후 황정음 측이 피해액 변제를 위한 속행을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수용해 다음 기일을 8월 21일로 확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2949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40 이슈 [1박2일 선공개] 실내취침하려면 2026 신년 목표를 이뤄라! 16:35 21
2959039 이슈 탈덕 완료했습니다 9 16:34 691
2959038 이슈 기자한테 간식 주는 아이돌 3 16:33 340
2959037 이슈 멤버들 몰래 찍은 거 다 들켜서 혼났지만 오늘도 이어가는 엑소 세훈의 멤버 몰래 찍기 프로젝트 16:33 177
2959036 정치 미국 불법이민단속국요원들이 총기를 제대로 단속하지도 않는 모습 16:33 132
2959035 유머 내 취미 안성재 두쫀쿠 댓글 보기.jpg 10 16:31 775
2959034 이슈 XO, My Cyberlove - 츄 | SBS 인기가요 260111 방송 1 16:30 40
2959033 이슈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 27 16:30 2,130
2959032 이슈 환승연애 3에 나왔던 휘현 유튜브 커뮤니티 글.jpg 1 16:28 917
2959031 이슈 1987년 오자키 유타카 I Love You 라이브 영상 16:27 137
2959030 이슈 [해외토픽] 美, 마두로 체포 작전서 ‘공포의 음파무기’ 사용했나... “병사들 피 토하며 쓰러져” 1 16:26 484
2959029 기사/뉴스 김의성 “'부산행' 후 10년…'악역 톱티어'란 평가 뿌듯해” 8 16:25 472
2959028 유머 일단 냅다 대면식 투표부터 올렸던듯한 임짱.. (커뮤니티) 2 16:25 756
2959027 유머 마늘을 빼먹었다구요????????? 7 16:23 1,404
2959026 유머 홋카이도에 눈왔다고 신나게 뛰어 놀았다가 털 난리난 슈나우저 멈머ㅠㅠ 9 16:23 1,560
2959025 유머 장난감도 잘 들어가고 아이들도 잘 들어간다는 후기가 많은 돼지 장난감 정리함 13 16:23 1,962
2959024 유머 동네 만두가게 사장님한테 혹평받고 당황한 정지선셰프 7 16:20 3,007
2959023 이슈 2025년 케이팝 남녀아이돌 북미투어 관객동원 순위 9 16:19 892
2959022 이슈 르세라핌 sbn한테 아일릿 이로하가 쓴 편지 ㅋㅋㅋㅋㅋ 5 16:18 590
2959021 이슈 성심당 딸기요거롤 🍓 25 16:14 3,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