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정명훈, 아시아인 최초 라스칼라 극장 음악감독 임명돼
25,067 39
2025.05.12 21:22
25,067 39

https://x.com/newsis/status/1921903432853520694?t=EmQRPS_GSm_FhxUuDSWavQ&s=19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신임 음악감독에 선임됐다.

 

1778년 개관 후 토스카니니, 클라우디오 아바도, 리카르도 무티, 다니엘 바렌보임 등 당대 최고 지휘자가 맡아온 영예의 자리다.

 

특히 비 이탈리아 국적 지휘자가 음악감독이 되는 건 최초다.

 

12일 이탈리아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라 스칼라 극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리카르도 샤이 현재 음악감독 후임으로 정명훈을 선임했다. 정 내정자의 임기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다.

 

라 스칼라 247년 역사상 비 이탈리아 국적 음악감독은 최초다.

 

1974년 러시아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에서 피아노 부문 공동 2위를 차지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세계에 이름을 알린 정명훈은 1978년 미국 LA 필하모닉의 부지휘자로 발탁되면서 본격적인 지휘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1980년대부터 유럽 무대로 진출한 정명훈은 1989년 프랑스 바스티유 오페라(현 파리 국립오페라)의 음악감독에 올랐다. 이후 프랑스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음악감독과 서울시립교향악단 등을 이끌며 수많은 무대에서 영감과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로 콘서트홀을 장악한 마에스트로다.

 

https://v.daum.net/v/20250512211007886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20 00:05 6,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66 이슈 비틀즈, 마이클잭슨, 그리고 방탄소년단 14:58 1
3059465 기사/뉴스 대전 성심당 '선거빵' 출시 3 14:56 657
3059464 이슈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50년후 2075년 세계경제순위. 15 14:53 1,015
3059463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19 14:51 1,493
3059462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19 14:49 1,313
3059461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680
3059460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19 14:47 786
3059459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29 14:47 1,832
3059458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21 14:46 1,482
3059457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32 14:45 1,703
3059456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34 14:45 2,130
3059455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4 14:44 458
3059454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5 14:43 295
3059453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6 14:43 610
3059452 이슈 [KBO] 같은 위기를 겪었던 류현진이 문동주에게 8 14:43 555
3059451 이슈 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곡 지드래곤 피쳐링 (거피셜) 21 14:42 1,248
3059450 이슈 기자와 선물 주고 받는 보넥도 리우 3 14:41 376
3059449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줘, 다 알아” 중국인들 폭발…삼전·하닉 ‘비상’ 17 14:40 1,141
3059448 이슈 사내 AI가 사람 직원한테 5분에 한번씩 DM 보내면서 재촉하고 메신저에 박제함 10 14:39 1,816
3059447 기사/뉴스 “광장에 5만명”…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남에 ‘역대급’ 인파 몰려 2 14:38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