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계속된 ‘백종원 논란’에도…예산군 “홍보대사 해촉 계획 없어”
무명의 더쿠
|
05-12 |
조회 수 20984

이날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예산군은 지난 2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예산군 홍보대사 백종원 해촉 요구·연이은 논란으로 홍보대사 적격성 논란’ 민원과 관련, 해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예산군 관계자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한 번 홍보대사로 임명하면 해촉하기 전까지는 계속 홍보대사”라며 “지난 3월 관련 민원에 해촉하지 않는다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후 백 대표 해촉 관련 민원은 들어오지 않았다고 한다.
예산군 홍보대사 운영 조례에 따르면 예산군 홍보대사의 임기는 2년이다. 다만 별도의 위촉 해제 통보가 없을 때는 재위촉 된 것으로 본다. 백 대표는 2016년 예산군 홍보대사로 임명됐는데 이후 예산군의 해촉이 없었던 만큼 현재도 홍보대사인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7565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