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백상예술대상' 베스트 '아이유' VS 워스트 '정은채'
96,910 785
2025.05.07 19:41
96,910 785
CCLWSE

▲ 엄지 척!
아이유_
드레스의 정석이다. 아이유는 우아한 시스루 소재에 페미닌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헤어 스타일링을 연출해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룩을 선보였다. 전신을 가린 차분한 순백의 드레스가 고전적이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여기에 주얼리 역시 절제된 스타일로 매치, 전체적인 밸런스가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유만의 센스도 절로 느껴진다. 시상식에선 아쉽게도 '무관'이었지만, 백상 레드카펫의 주인공은 단연코 아이유였다.


aLtMfB

▲ 예뻐요! 
박지현_
살구색 드레스가 묘한 섹시함을 자아낸다. 화려한 장식으로 치장된 드레스로 과감한 레드카펫 패션을 보여준 박지현. 오간자로 마무리한 드레스가 가벼운 실루엣을 완성해, 숲속의 요정을 연상케 할 만큼 몽환적이다. 가녀린 몸매가 드러나는 오프 숄더 역시 박지현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욱 강조한다는 사실. 파격적인 전라 노출신 만큼이나 과감한 드레스 패션으로 백상을 사로잡았다.


xyyyHn

▲ 그럭저럭 
임지연_
시선을 끄는 컨셉추얼한 헤어 스타일링과 고전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한 메이크업으로 포토월에 나선 임지연. 과감함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레드카펫과 혼연일치 된 듯한 붉은 드레스가 다소 아쉬움을 남기고,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에 비해 다소 빈약한 주얼리도 아쉬움에 한 몫을 더한다. 


wYuaRk

wSqFTd

FwhdyU


내 기준 베스트 임지연 그담 정은채였어서 노공감이긴함

워스트부터는 텍스트 안가져옴 

개인적으론 임지연 평 정반대로 화려한 헤메코에 쥬얼리까지 볼드했으면 과했을듯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5/0000037826


목록 스크랩 (1)
댓글 7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14 04.09 37,4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8,1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1,5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5,8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9,5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7,4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5,4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6,6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344 유머 아 학습지에 물 쏟음;; 1 18:38 270
3040343 이슈 데뷔 전 미국 자컨 티징 뜬 그룹 18:37 397
3040342 팁/유용/추천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소소한 기적의 내성 발톱 셀프 케어 18:37 180
3040341 유머 산토끼 노래 배우는 앵무새 1 18:36 67
3040340 유머 팬싸중인데 물리적인 여백의 미학을 보여주고 있는 정세운 팬싸 18:36 120
3040339 유머 실수로 한번 클릭하면 주말 순삭되는 영상 18:35 249
3040338 이슈 진짜 캐릭터 같이 귀여운 큰입포투쏙독새 새끼 1 18:33 289
3040337 이슈 일본도 마찬가지인게 신기한거 8 18:32 1,194
3040336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멜론 일간 추이 2 18:30 342
3040335 유머 아이스크림 웃음이랑 똑같이 생긴 박지훈 5 18:30 592
3040334 이슈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유일한 씹는 소리. 5 18:30 792
3040333 정치 국힘 "李대통령, 외교 수습하라"…혁신당 "이스라엘이 사과해야" 34 18:28 619
3040332 정보 13th 마리끌레르 영화제 앰버서더 안도 사쿠라.... 배두나(2022), 김고은(2023), 탕웨이(2024)에 이어 18:28 338
3040331 기사/뉴스 9인승 차에 2명 타고 버스전용차로 주행…'암행단속'에 딱 걸려 3 18:28 534
3040330 기사/뉴스 칸 영화제 경쟁부문 나홍진의 '호프', 북미 개봉 심상치 않은 건? 2 18:28 445
3040329 이슈 세탁망 뒤집어쓰고 버스타는 강아지 7 18:28 682
3040328 이슈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멜론 일간 추이 6 18:27 278
3040327 이슈 요즘 "의치한약수"에 새롭게 추가된 과 8 18:25 2,094
3040326 이슈 [kbo] kt 안현민 시즌3호 홈런(또 장외런) 5 18:25 471
3040325 유머 4년만에 다시 돌아온 이(수현).공.주 | 공주는 아무것도 몰라요 3 18:24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