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법 파기환송에도 李 지지율 50% 육박
15,512 12
2025.05.06 19:54
15,512 12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50619473995050

 

양자·3자·4자 대결 모두에서 우위

 

대법원의 공직선거법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 이후에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율이 여전히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이재명 후보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를 상대로 한 어떤 형태의 선거 구도에서도 50% 안팎의 지지를 받고 있다.

 

중앙일보·한국갤럽이 지난 3~4일 만 18세 이상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가상 4자 대결 여론조사(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고)에서 이재명 후보는 47%를 얻어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23%),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13%),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4%)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만약 김 후보와 한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이뤄 한 예비후보가 나서는 3자 가상 대결을 할 경우 이재명 후보 49%, 한 예비후보 36%, 이준석 후보 6%의 지지율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예비후보 대신 김 후보를 포함하면 이재명 후보 49%, 김 후보 33%, 이준석 후보 9%였다. 범보수 단일화에 성공해 김 후보가 나서는 양자 가상 대결에서도 이재명 후보(52%)는 김 후보(39%)를 오차범위 밖에서 이겼다. 한 예비후보가 나설 경우 이재명 후보 51%, 한 예비후보 41%로 나타났다.


코리아리서치가 MBC 의뢰로 지난 4일 만 18세 이상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3자 가상 대결에서 이재명 후보는 50%를 얻어 김 후보(29%)와 이준석 후보(5%)를 앞섰다. 김 후보 대신 한 예비후보가 나서는 가상 대결에서도 이재명 후보는 마찬가지로 50%를 얻었다. 한 예비후보와 이준석 후보는 각각 32%와 6%의 지지율을 보였다.


YTN·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 4~5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김 후보를 포함한 3자 대결에서 이재명 후보 48%, 김 후보 29% 이준석 후보 8%였다. 한 예비후보를 넣어도 이재명 후보 47%, 한 예비후보 34%, 이준석 후보 6%였다.

 

천준호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전략본부장은 6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에서 열린 선대위 총괄본부장단 회의에서 "국민의힘 결선(지난 3일)이 종료된 후 공표된 여론조사들에서도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에 대한 지지도는 흔들림이 없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11 00:05 2,8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5,0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4,2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73 기사/뉴스 드라마 '해리포터', 벌써 시즌2 확정 "올 가을 촬영 시작" [월드이슈M] 09:04 16
3059472 이슈 일본) 여자는 미디어 노출 시키지말고 임신시켰어야지 09:04 137
3059471 이슈 나홍진 10년 만의 복귀작 <호프> 시놉시스 & 크레딧 09:04 51
3059470 기사/뉴스 [속보] 부산서 말다툼하던 사실혼 관계 배우자 살해한 70대 검거 4 09:04 88
3059469 이슈 홍콩 세븐일레븐에서 출시되는 디지몬 굿즈.jpg 2 09:03 158
3059468 기사/뉴스 빅뱅 태양, 9년만 정규 앨범에 담은 압도적 아우라 09:03 66
3059467 유머 부자들이 서민들에게 재롱떠는 행위를 다섯글자로 줄이면? 6 09:01 412
3059466 이슈 코스피 7500 돌파 11 09:01 515
3059465 정치 정원오 "빌라도 공급" vs 오세훈 "아파트부터" 1 09:01 62
3059464 이슈 참교육 | 공식 티저 예고편 | 6월 5일 공개 넷플릭스 2 09:01 111
3059463 이슈 핫게간 빌리 WORK 컴백쇼케이스 원테이크 무대 08:59 85
3059462 이슈 경부고속도로 칠곡물류IC 인근 사고…서울 방향 8㎞ 극심 정체 08:59 186
3059461 기사/뉴스 [속보]‘혼자 사는’ 서울 중년…40~50대 5명 중 1명은 미혼 8 08:59 409
3059460 이슈 1년전에 팬들한테 삼성전자 사라고 했던 롤 프로게이머...jpg 12 08:58 967
3059459 이슈 방탄 초청한 멕시코 대통령 7 08:57 748
3059458 이슈 박보검 방금 뜬 새 영화 글로벌티저...jpg 5 08:56 743
3059457 이슈 사녹 못온 팬들 위해 위버스 라이브에서 사녹무대 해주는 아이돌 08:54 314
3059456 이슈 한로로 ‘입춘‘, ’시간을 달리네’ | 스페이스 공감 '홈커밍데이' LIVE 08:52 61
3059455 이슈 ?? : 마흔두살이면 완전 영크큰데 3 08:51 895
3059454 기사/뉴스 박보검의 새 얼굴, 수염 기르고 비주얼 변신…'칼: 고두막한의 검' 티저 이미지 공개 7 08:51 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