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상] 겨우 15분 내린 ‘골프공 우박’에 집 초토화...피해액만 2억
6,410 6
2025.04.30 13:53
6,410 6

 

ⓒCHELSI PETTIT 틱톡

ⓒCHELSI PETTIT 틱톡

미국에서 골프공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주택이 심하게 손상되는 일이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주간지 피플지에 따르면 지난 17일 네브라스카주 동부와 아이오와주 서부 지역에 강력한 폭풍우가 덮쳤다.

당시 네브라스카주 오마하 외곽 마을에 사는 첼시 페티트는 집 안에서 폭풍우를 영상으로 기록했다.

영상에서 골프공만 한 우박들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렸고, 우박이 창문을 깨고 집 안으로 튀어 들어오는 모습까지 생생히 담겼다.

페티트는 “정말 큰 소리가 났다. 사방에서 총을 쏘는 듯했다. 집에 지하실이 없기 때문에 인근의 부모님 댁으로 갔다. 그곳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우박은) 짧은 시간 동안 지속됐지만 어린 시절 집이 망가졌다는 생각에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우박은 약 15분간 쏟아졌지만 피해는 막대했다. 창문, 외벽, 조명은 물론이고 마당의 식물, 집 안의 침대와 의류까지 손상됐다. 추산된 재산 피해는 15만 달러(한화 2억 2000만원)에 달한다.

그는 “폭풍이 덮친 지 일주일이 넘었음에도 청소 작업을 아직도 진행하고 있다. 집 안은 청소했지만, 집 박을 청소하는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이렇게 크고 강한 바람을 동반한 우박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43006005244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807 02.17 31,5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6,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1,6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6,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787 기사/뉴스 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선고 이유 "판사들 손에 피 안묻히고 싶어해, 용기내 판결"(옥문아) 4 21:25 1,035
408786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그날의 처형대, 오늘의 법정 2 21:21 128
408785 기사/뉴스 [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 예스24 2 21:17 930
408784 기사/뉴스 윤석열이 '물리력' 자제시켰다?‥'고령·공직 기간'까지 참작 4 21:14 317
408783 기사/뉴스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MC·제작진 책임론 확산[TEN스타필드] 22 21:07 2,804
408782 기사/뉴스 [단독] '황희찬 누나' 황희정, 결국 고소 …'골때녀' 변동 無 "억울함 해소 안돼" (인터뷰 종합) 5 21:02 2,218
408781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9 21:01 1,794
408780 기사/뉴스 [단독] 주한미군 전투기 돌연 서해로‥미·중 전투기 한때 대치 27 20:54 2,637
408779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前 대통령, 1심 무기징역 이유 밝힌다 (MBC '100분 토론') 1 20:54 403
408778 기사/뉴스 외신, '윤석열 무기징역' 신속 보도... "전두환 기억 되살려" 1 20:50 313
408777 기사/뉴스 20년 뒤 가석방? '내란범 사면' 원천봉쇄해야 10 20:45 553
408776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관계자 만나…채용 제안 받은 건 아냐" 6 20:43 1,810
408775 기사/뉴스 소름돋는 도플갱어..한가인X김동준, 웅장한 투샷 "찐남매 인증"[스타이슈] 18 20:36 1,744
408774 기사/뉴스 아이브 레이 "日에는 '썸' 개념 없어… 세 번째 만남에 대부분 교제" [RE:뷰] 5 20:32 1,397
408773 기사/뉴스 [공식] '명예영국인' 백진경 측 "허위 사실 유포, 즉각 법적 대응 진행" (전문) 30 20:29 7,608
408772 기사/뉴스 송지효 "결혼 NO, 가족과 평생 살고파..이러다 사랑꾼 될 수도"[스타이슈] 20:27 1,218
408771 기사/뉴스 로봇농부 말귀 잘 알아먹고 농사 척척 "일손 덜고 기형 줄였어요" 10 20:24 1,330
408770 기사/뉴스 '막장 대모' 피비 임성한, 이번엔 메디컬 스릴러다..'닥터신' 3월 14일 첫 방송 7 20:21 546
408769 기사/뉴스 윤석열 변호인단 반응 18 20:20 5,159
408768 기사/뉴스 [공식] 송혜교 소속사 떠난 우다비, 새 가족은 유해진·박서준 20:20 2,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