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사과는 과즙 환산 기준 20%, 오렌지는 15%의 과즙 농축액을 사용해 과일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일부 당류 3~4g도 과일 본연의 당류로 설탕을 추가하지 않았다. 이는 자연 그대로의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차별화된 저칼로리 고과즙 탄산음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청사과는 20kcal, 오렌지는 15kcal의 저칼로리로 출시돼 다이어트 중인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건강하게 음용할 수 있다.
과즙 20%면 진짜 높다 오렌지맛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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