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커뮤마다 백종원 편법과 불법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이유
6,858 11
2025.04.23 19:25
6,858 11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090

 

HIeETn

 

 

https://www.youtube.com/watch?v=jYVxkGFY0kc&ab_channel=45%ED%94%8C%EB%9F%AC%EC%8A%A4

 

김재환 감독 ( MBC PD 출신, 트루맛쇼 감독)

 

"백대표는 억울해하면 안 됩니다. 다른 프랜차이즈 본사들보다 심각하게 더 악당이어서 욕 먹는게 아니라 방송에서 했던 말과 실제 모습이 드라마틱하게 다르기 때문에 지금 욕 먹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신격화됐던 백종원이 정상화되고 있는 겁니다. 워낙 저 높은 데서 손쉽게 사업하다 보니까 낙하 에너지가 커서 지금 아픈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백대표 팬들이 몰려다니면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게 댓글로 패악질을 너무 많이 했어요. 대표 팬들에게 당해 봤던 많은 사람들이 한이 맺혀서 지금 백대표 기사에 댓글 쓰고 있는 겁니다."

 

""백종원 팬들은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영상 올리고 나서 단 하루 만에 일반적인 사람이 평생 경험할 수 있는 욕보다 훨씬 더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지금은 다 삭제하고 튀었지만 그때는 욕설과 비아냥으로 댓글창이 도배가 돼 있었습니다.

 

백종원의 선한 영향력을 찬양하거나 누가 칼 들고 프랜차이즈 하라고 협박했냐 망한 점주들 조롱하는 글도 많았습니다


보통 스타의 진정한 팬들은 팬심을 표현할 때 조심하잖아요. 우리 스타 이미지에 누를 끼치면 안 되니까. 


근데 백종원씨 팬들은 와 정말... 이게 누군가가 운영하는 댓글 부대인지 아니면 진짜 팬덤인지 모르겠지만

 

백종원 대표를 비판하면 그냥 3대를 멸할 분위기로 욕을 해 됐습니다."

 

 

 

RoHdOw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5010013713

 

". 기자가 지면에 기사를 게재한다고 확고히 하자, 김 빼기 식으로 지역지에 정보를 흘려 넘겨 우리의 '단독' 기사를 물 먹이는 치졸함을 목도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예산군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한 만큼, 더본코리아 백석공장의 농지법 위반 관련 기자의 취재 내용을 지역지에 먼저 흘린 게 예산군과 더본코리아의 합작품이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는 정황이다.

이날 함께 예산으로 갔던 취재팀은 다음날 서둘러 기사를 올리기로 했다. 아무래도 같은 기사를 그대로 쓸 순 없으니 2편으로 쓰기로 했던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이사장으로 있는 '예덕학원' 소유 예산고교의 산지 불법 전용 내용까지 추가했다. 여기에 더본코리아가 예산경찰서에 제보자를 문의했다는 내용까지 게재했다.

이후 더본코리아에서는 더본코리아를 취재한 필자와 후배기자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기사 내용에 잘못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언론사나 편집국이 아닌, 기자 개인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건 기자를 겁박해 더 이상 취재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 아닌지 '입틀막'이 아닐 수 없다.

이후 더본코리아는 본지가 보도하는 각종 의혹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보냈다. 그러나 이를 증명하라고 관련 서류를 요청하면, 단 한 번도 제때 보낸 적이 없었다"

 

 

....

 

그 결과.... 

 

https://namu.wiki/w/%EB%B0%B1%EC%A2%85%EC%9B%90/%EB%85%BC%EB%9E%80/%EC%9C%84%EB%B2%95%20%ED%96%89%EC%9C%84

 

nNWPUj

정당하게 비판하다가, 억울하게 당한 사람들이 계속 파고드는 중...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08 04.28 16,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3,2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258 기사/뉴스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 그래프.jpg 09:04 556
420257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실적 '반도체 53.7조 vs.가전·휴대폰 3조' 1 08:58 600
420256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 “이건 무조건 간다”…5월 첫 직관 경기 확정 3 08:57 398
420255 기사/뉴스 웨이브·멜론 손잡고 OTT·음악 결합 구독 출시…넷플릭스 포위망 촘촘해진다 3 08:56 268
420254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원…전년 대비 756%↑ 3 08:55 635
420253 기사/뉴스 이대휘, 후배 아이돌 태도에 뼈있는 일침 “인사도 내가 먼저해 서운”(라스) 11 08:55 1,219
420252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0613’ 데뷔일 기념할 부산콘…선예매 전석 매진 9 08:43 765
420251 기사/뉴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반려동물 위한 펫 컬렉션 론칭 14 08:40 1,384
420250 기사/뉴스 [공식] KBS 쿨FM 대개편..폴킴·가비, 이은지·하하 후임 DJ 발탁 26 08:34 2,252
420249 기사/뉴스 “요즘 시대에 신입사원은 짐이죠”…일본조차 경력직 우대한다 18 08:34 1,160
420248 기사/뉴스 "이러다 코스피 폭락하면 어쩌지"…역대 최대 투자금 몰린 '목표전환형 펀드'[재테크풍향계] 2 08:32 1,099
420247 기사/뉴스 오뚜기, 열라면 30주년 맞아 로열라면 출시...'K-로제 볶음면' 13 08:32 1,081
420246 기사/뉴스 "엄마 돈 훔치고 때린 동생도 유산 받나" 분노한 장녀 결국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7 08:30 1,240
420245 기사/뉴스 "예랑이 집이 부자라며?" 결혼 전 상대 정보 엿본 국세청 직원들 21 08:22 3,738
420244 기사/뉴스 다이소 화장품 누가 사냐?…'월 200만개' 초대박 터졌다 4 08:21 1,814
420243 기사/뉴스 [르포] 작별 준비하는 110년 전통의 대전 유성시장…"그동안 감사했다" 2 08:19 1,706
420242 기사/뉴스 15만원 찍은 '애망빙' 종목이름인 줄…특급호텔 빙수 또 인상 13 08:16 1,268
420241 기사/뉴스 "월세 20만원씩 지원해준대" 1.5만명 희소식...나도 해당될까?(서울) 6 08:15 1,481
420240 기사/뉴스 '목덜미 잡고 엉덩이 걷어찬' 40대 직장 상사의 해명…20대 여직원 숨졌는데도 "장난" 36 08:12 2,747
420239 기사/뉴스 “프로야구가 밥 먹여주냐고?”…회장님 지원금 비웃는 ‘방망이 경제학’ [권준영의 머니볼] 3 08:12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