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커뮤마다 백종원 편법과 불법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이유

무명의 더쿠 | 04-23 | 조회 수 6755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090

 

HIeETn

 

 

https://www.youtube.com/watch?v=jYVxkGFY0kc&ab_channel=45%ED%94%8C%EB%9F%AC%EC%8A%A4

 

김재환 감독 ( MBC PD 출신, 트루맛쇼 감독)

 

"백대표는 억울해하면 안 됩니다. 다른 프랜차이즈 본사들보다 심각하게 더 악당이어서 욕 먹는게 아니라 방송에서 했던 말과 실제 모습이 드라마틱하게 다르기 때문에 지금 욕 먹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신격화됐던 백종원이 정상화되고 있는 겁니다. 워낙 저 높은 데서 손쉽게 사업하다 보니까 낙하 에너지가 커서 지금 아픈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백대표 팬들이 몰려다니면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게 댓글로 패악질을 너무 많이 했어요. 대표 팬들에게 당해 봤던 많은 사람들이 한이 맺혀서 지금 백대표 기사에 댓글 쓰고 있는 겁니다."

 

""백종원 팬들은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영상 올리고 나서 단 하루 만에 일반적인 사람이 평생 경험할 수 있는 욕보다 훨씬 더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지금은 다 삭제하고 튀었지만 그때는 욕설과 비아냥으로 댓글창이 도배가 돼 있었습니다.

 

백종원의 선한 영향력을 찬양하거나 누가 칼 들고 프랜차이즈 하라고 협박했냐 망한 점주들 조롱하는 글도 많았습니다


보통 스타의 진정한 팬들은 팬심을 표현할 때 조심하잖아요. 우리 스타 이미지에 누를 끼치면 안 되니까. 


근데 백종원씨 팬들은 와 정말... 이게 누군가가 운영하는 댓글 부대인지 아니면 진짜 팬덤인지 모르겠지만

 

백종원 대표를 비판하면 그냥 3대를 멸할 분위기로 욕을 해 됐습니다."

 

 

 

RoHdOw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5010013713

 

". 기자가 지면에 기사를 게재한다고 확고히 하자, 김 빼기 식으로 지역지에 정보를 흘려 넘겨 우리의 '단독' 기사를 물 먹이는 치졸함을 목도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예산군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한 만큼, 더본코리아 백석공장의 농지법 위반 관련 기자의 취재 내용을 지역지에 먼저 흘린 게 예산군과 더본코리아의 합작품이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는 정황이다.

이날 함께 예산으로 갔던 취재팀은 다음날 서둘러 기사를 올리기로 했다. 아무래도 같은 기사를 그대로 쓸 순 없으니 2편으로 쓰기로 했던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이사장으로 있는 '예덕학원' 소유 예산고교의 산지 불법 전용 내용까지 추가했다. 여기에 더본코리아가 예산경찰서에 제보자를 문의했다는 내용까지 게재했다.

이후 더본코리아에서는 더본코리아를 취재한 필자와 후배기자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기사 내용에 잘못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언론사나 편집국이 아닌, 기자 개인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건 기자를 겁박해 더 이상 취재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 아닌지 '입틀막'이 아닐 수 없다.

이후 더본코리아는 본지가 보도하는 각종 의혹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보냈다. 그러나 이를 증명하라고 관련 서류를 요청하면, 단 한 번도 제때 보낸 적이 없었다"

 

 

....

 

그 결과.... 

 

https://namu.wiki/w/%EB%B0%B1%EC%A2%85%EC%9B%90/%EB%85%BC%EB%9E%80/%EC%9C%84%EB%B2%95%20%ED%96%89%EC%9C%84

 

nNWPUj

정당하게 비판하다가, 억울하게 당한 사람들이 계속 파고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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