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중증외상센터’ 이낙준 작가 웹소설 ‘포스트 팬데믹’ 드라마 제작 확정
22,202 15
2025.04.23 10:57
22,202 15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이낙준 작가의 웹소설 ‘포스트 팬데믹’이 드라마로 다시 탄생한다.

 

‘포스트 팬데믹’은 전례 없는 팬데믹 사태를 일으킨 바이러스 ARS-24를 생화학 무기로 활용하기 위해 비밀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정부와 ‘인류의 재난’을 막기 위한 정유현 박사의 고군분투를 다룬 작품이다.

 

코로나19가 종식되고 WHO가 엔데믹(한정된 지역에서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 전환을 선언한 이후를 배경으로 하는 ‘포스트 펜데믹’은 한국대병원 감염내과 정유현 교수가 인간의 뇌와 심장을 감염시키는 신종 변이 바이러스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감염자를 뇌사 상태에서 다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해당 바이러스는 인류를 ‘좀비’ 상태로 만들며 도시를 위험에 빠뜨린다.

 

연재 당시 ‘한국형 좀비물’로 큰 인기를 모았던 ‘포스트 팬데믹’은 동명의 웹툰으로 제작된 데 이어, 드라마화까지 확정되면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원작 작가인 이낙준이 ‘포스트 팬데믹’ 시나리오 집필에 협업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이낙준 작가는 “인간이 인간의 형상을 한 존재를 마음 놓고 부술 수 있는 세계관이자, 모든 것이 안온한 현대 문명이 파괴된 가상의 세계관이 겹쳐있는 좀비물은 이미 그 자체로 매력적인 장르다. ‘포스트 팬데믹’은 ‘좀비물’이라는 장르에 의사 출신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한 끗을 완성한 작품”이라며 “내분비 내과 의사에게도 협조를 구해서 바이러스의 특성을 조정했고, 그 바이러스가 비대칭 전력으로서 충분히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점 또한 강조한 만큼, 드라마로 제작됐을 때도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략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63577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02 00:05 10,9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9,1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5,8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4,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40,3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5,9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868 이슈 보넥도 성호가 리메이크 한다는 초속 5cm OST 한국어 버전 20:42 30
3001867 유머 어느 인버스 투자자의 외침 5 20:42 374
3001866 이슈 다 먹어본 늙은이들은 잊지말고 건강검진 하시고 고개 젖혀서 목스트레칭을 하시오... 7 20:39 616
3001865 이슈 오늘자 펀치맘들 대성통곡 짤 10 20:39 790
3001864 이슈 디즈니 공주들이 심리상담을 받아야하는 이유.dsn 2 20:39 384
3001863 이슈 아이브 뱅뱅 챌린지 너무 잘 춘 것 같은 남돌 2 20:38 366
3001862 기사/뉴스 서울시 “감사의 정원 절차 보완…국토부 의견 존중” 1 20:38 134
3001861 유머 어떤 미친것이 학교에서 발톱을 깎고 그 냄새를 맡냐 ㄷㄷㄷㄷㄷㄷ 6 20:37 920
3001860 이슈 [방탄 광화문 행사] 주최측 하이브도 3,500명 이상의 안전요원을 배치해서 대응 계획을 잘 세우고 있습니다. 41 20:36 1,099
3001859 유머 인형탈 쓰고 춤추는 김혜윤 4 20:34 580
3001858 이슈 청량하게 잘 뽑혔다고 반응 좋은 jtbc 새 금요드라마 포스터.jpg 2 20:34 1,419
3001857 이슈 제 자리어떡해요 9 20:33 723
3001856 이슈 [UNFILTERED CAM]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RUDE!' 4K | STUDIO CHOOM ORIGINAL 20:32 112
3001855 이슈 변호사들도 침묵시킨 정형돈의 소신 발언 39 20:32 3,363
3001854 이슈 왕사남 캐릭터 유형 테스트했는데 가족 전체 한명회 나옴..... 55 20:31 2,044
3001853 이슈 아이브 가을 “나는 나를 믿는다” 폴렌느 화보에서 밝힌 자존감 비결 1 20:31 257
3001852 이슈 [TEASER] NCT JNJM _ BOTH SIDES | 1theKILLPO | 원더킬포 | 퍼포먼스 | Performance | 4K 1 20:31 47
3001851 이슈 "조용히 다녀올게요"…삼일절 연휴에 '日여행' 몰리는 이유 5 20:31 532
3001850 이슈 서울 아파트가 너무 비싸서 파출소를 산 사람.jpg 27 20:29 3,141
3001849 이슈 남자 수준에 맞춰 설명하는 강간.txt 17 20:29 2,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