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2·3 직후 휴대전화 바꾼 최상목…"위증 의도 없어, 날짜 기억 못했다"
23,432 25
2025.04.16 11:29
23,432 25
최 부총리는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해 이뤄진 ‘최상목 탄핵 소추사건 조사’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 부총리에게 “12·3 계엄령 이후 휴대전화를 교체했거나, 유심칩을 교체한 적이 있나”라고 물었고, 최 부총리는 “없다”고 답했다.


그러나 김 의원의 질의 이후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은 “장경태 민주당 의원실이 SK텔레콤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 부총리가 지난해 12월 7일 휴대전화를 교체한 내역이 확인된다”고 지적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지난해 6월 사용하던 ‘갤럭시 Z 폴드5’를 ‘갤럭시S24 울트라’로 교체했고, 계엄 직후인 12월 7일 다시 ‘갤럭시 Z 폴드6’로 바꿨다.


정 위원장은 “김 의원의 질의 당시에는 교체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이는 위증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국회법상 위증 사실을 인정하고, 위증 사실을 사과할 의향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 부총리는 “정확히 날짜를 기억을 하지 못했고, 당시 사용하던 기기가 고장이 나서 교체하게 됐다”며 “고장이 난 기기도 갖고 있는 만큼 위증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재차 사죄를 요구한 정 위원장에 대해서는 “오해를 불러 일으켜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https://naver.me/GQ1v6gIV




휴대폰 변경 내역짤 케톡펌


XlkqlA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0 00:05 11,5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2905 기사/뉴스 원전사고 15년만에 서울 도심에 '후쿠시마로 오세요' 광고 등장 8 14:11 174
412904 기사/뉴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연장 가동률 70%…국내 대표 공연장 '우뚝' 1 14:11 75
412903 기사/뉴스 희승은 “새 출발”이라는데···앞길 막는 팬덤의 ‘생떼’[이슈] 17 14:09 539
412902 기사/뉴스 남경주 친형 남경읍 “동생 문제아였다” 한숨…얼마나 심했길래 삼청교육대까지 10 14:05 1,670
412901 기사/뉴스 [단독]‘짠한형’ 등 유튜브 술 콘텐츠 99%가 정부 가이드라인 위반···시정조치는 ‘0건’ 26 14:02 1,351
412900 기사/뉴스 벽 허문 2·3세대 아이돌, 수명의 한계 지운 ‘유연한 연대’ [뮤직와치] 3 13:56 610
412899 기사/뉴스 석유공사 손주석 사장, 알뜰주유소 가격 ℓ당 850원 ‘기습 인상’에 사과 10 13:52 897
412898 기사/뉴스 [단독] “류지현호가 점수 조작했다?”…두끼, 대만서 韓 야구대표팀 비하 마케팅 ‘충격’ 305 13:47 12,783
412897 기사/뉴스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상고 기각…대법원서 징역 3년 확정 12 13:47 978
412896 기사/뉴스 CJ 푸드빌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 7 13:46 1,332
412895 기사/뉴스 李 지적에...해태제과 `업계 첫` 비스킷 가격 내린다 11 13:44 1,010
412894 기사/뉴스 양조위, '침묵의 친구'로 18년 만에 서울 온다 "4월 2일 내한" 4 13:36 404
412893 기사/뉴스 '천만 배우' 유지태, 독립 영화 '허밍' GV 직접 개최 1 13:32 367
412892 기사/뉴스 "명동에서 명함 안 받으면 이상해"...안재현, 길거리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홈즈') 4 13:28 497
412891 기사/뉴스 삼겹살 왜 비싸졌나 했더니…돼지고기 마트 납품가 담합 첫 적발 139 13:27 5,792
412890 기사/뉴스 기안84, '우상' 이토 준지 만난다.."우주 같은 존재" 감격 [나혼자산다] 5 13:25 655
412889 기사/뉴스 '나혼산' 고강용 아나, 사내 전세자금 대출 실패 "진짜 어려워" 2 13:23 1,768
412888 기사/뉴스 부산서 21주 만에 조산한 태아 숨져…경찰 수사 25 13:22 2,302
412887 기사/뉴스 [단독] 국토부의 <땅집고> 중재위 제소 기사를 공개합니다 1 13:22 401
412886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9년만에 다시 만난다‥콘서트 투어 확정 6 13:21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