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노정의 39㎏인데 대식가 집안 “국그릇에 밥 먹어, 먹는 양에 비해 살 덜 쪄”(혤스클럽)
23,194 17
2025.04.12 20:56
23,194 17
DAfAoX

노정의가 가족이 모두 대식가라고 밝혔다.


노정의는 신작 ‘바니와 오빠들’을 소개했다. 노정의는 “‘바니와 오빠들’은 제가 처음 해보는 느낌의 연기다. 저는 언니의 덕선이 역할 같은 밝은 연기를 해본 적이 없다. 항상 어둡고 사연있고, 차가운 역할을 했다. 어떻게 보일지 떨린다”라며 “저는 원래 엄청 밝은 성격은 아닌데 지금 바니의 역할이 저의 가장 밝았을 때 모습을 통으로 꺼낸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혜리는 “그러면 쉽지 않았겠다. (그 텐션을) 계속 유지하려면”이라고 물었다. 노정의는 “그래서 촬영 끝나면 뻗어서 잤던 것 같다”라고 답한 뒤 “언니는 안 그랬나”라고 질문했다. 혜리는 “촬영 끝나면 배가 고파서. 집에서 밥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정의는 “그래서 제가 요즘 야식을 먹나 보다. 제가 웬만해선 야식을 안 먹는데, 잠들기 전인데도 막 먹고 잔다. 배가 고파서. 먹는 걸 엄청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혜리는 디저트를 잘 먹는 노정의에게 “어쨌든 되게 여리여리하고 말랐으니까 잘 안 먹을 줄 알았는데”라고 놀랐다.


노정의는 “먹는 양에 비해서는 살이 덜 찌는 편이다. 저희 집안이 대식가다. 저희는 밥공기가 없었다. 밥그릇으로 사용하던 그릇이 저희는 국그릇이었고, 대접이 국그릇이었다”라며 “엄마랑 마트를 갔는데 엄마가 그릇을 좀 사시겠다고 해서 보고 있는데 엄마가 ‘이거 예쁘다. 이거 하나 살까?’라고 하더라. 왜 앞접시를 사냐고 했는데 밥그릇이라는 용도로 따로 있다는 거다. 그때 처음 알았다. 근데 군것질을 줄이려고 하고 있다. 차에 군것질이 가득 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정의는 “저만의 퇴근할 때 소확행이 있다. 먹고 싶은 과자를 안고 돌아가는게 저만의 소확행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정의는 지난 2021년 방영했던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출연 당시 최정상 아이돌 역할을 위해 키 165cm에 39kg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pwBDlgG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89 05.18 22,2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2,1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4,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093 유머 악뮤 소문의 낙원 춤도 예언한 무도 3 13:35 466
3073092 기사/뉴스 [단독] 국세청, 배우 이민기 ‘1인 기획사’ 고강도 세무조사…왜? 5 13:34 1,076
3073091 유머 역대최강 금쪽이노조 - 삼성 노조.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는 대신 조합비를 면제해달라` 5 13:34 313
3073090 정보 1인 가구에게 좋아보이는 채소 소포장 판매 20 13:33 1,879
3073089 기사/뉴스 '故 노무현 비하 논란' 리치 이기 사태, 혐오에 판 깔아준 韓 힙합 모두 공범 [가요공감] 36 13:32 538
3073088 이슈 실시간 롤방 난리난 굿즈 후기 35 13:30 2,073
3073087 유머 [KBO] 야구팬들이 우취 백프로 확신하는 오피셜 46 13:30 2,051
3073086 유머 가톨릭 수도사들의 머리 정수리 미는 거 없어진 건 최근이라고 함 3 13:29 913
3073085 이슈 대놓고 시간 때우기엔 스벅이 제일 만만했지 43 13:26 2,761
3073084 기사/뉴스 한국인 활동가 탄 ‘팔레스타인 해방’ 구호선, 이스라엘에 나포 13 13:25 456
3073083 기사/뉴스 '대군부인' 역사왜곡VS고증오류? 갑론을박 뒤 숨은 MBC의 '내로남불' [Oh!쎈 초점②] 10 13:25 223
3073082 이슈 미국 스타일로 말해야 한다는 걸 깨닫을 때 5 13:24 1,303
3073081 기사/뉴스 블룸버그, '국민배당금' 보도 청와대 서한에 응답… 정정보도 고지 6 13:24 425
3073080 기사/뉴스 아이유 변우석 사과 속 ‘수혜자’ 공승연 ‘유퀴즈’ 출격…‘대군부인’ 언급 편집될까 54 13:22 1,383
3073079 기사/뉴스 스타벅스·무신사 다음은 방송사? '런닝맨·대탈출' 자막도 파묘 14 13:22 1,303
3073078 이슈 NCT 태용 X 재민 제노 WYLD 챌린지 13 13:20 412
3073077 정보 요즘 교과서에서 사라진 인류 진화 그림.jpg 19 13:19 2,535
3073076 기사/뉴스 [속보] 靑, 삼성 협상 결렬에 "매우 유감…끝까지 합의 최선 다하길" 12 13:19 849
3073075 이슈 태양 & 성시경이 말아주는 여러분~🎵🎶🎼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6 13:19 345
3073074 기사/뉴스 김구라, "삼성전자 512% 수익 올린 비결"…뼈 때리는 주식 철학[MD이슈] 3 13:1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