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커플팰리스2', 매칭률 30%→누적 조회수 2.5억뷰..."대본 정말 없어, 편집 공들였다" [인터뷰]
15,669 2
2025.04.12 20:49
15,669 2
PzUupL

종영을 맞은 '커플팰리스2'의 제작진이 제작 비하인드를 전하며 시청자들에 작별 인사를 했다. 


완벽한 결혼 상대를 찾는 싱글 남녀들을 위한 대규모 커플 매칭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커플팰리스2'(연출 이선영 CP, 정민석 PD)는 결혼정보회사(결정사) 못지않은 극사실적 매칭 시스템을 도입하며,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동반자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


'예능판 결정사'라는 전무후무한 발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커플팰리스'는 지난해 시즌1 론칭에 이어, 올해 공개된 시즌2까지 화제를 끌며 연타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시즌2에서 선보인 프로그램 관련 영상 총조회수는 2.5억 뷰를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최다 조회수를 기록 중인 영상만 무려 832.7만 뷰(4월 10일 오전 10시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진을 묻는 말에 정민석 PD는 오신다를 꼽으며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표현에 솔직한 출연자였다"며, "밉지 않은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또한, "직장인이 몰려있는 여의도, 종로, 강남 일대에 제작진들이 2달 동안 주 2회씩 찾아갔다"며, 현장 섭외까지 시도했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대본 의혹에 대해 이선영 CP는 "대본은 정말 없다"고 강조하며, "정말 편집을 여러 번에 걸쳐 공들여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기존 연애 프로그램의 틀을 벗어나 과감한 승부수를 띄운 '커플팰리스2'는 지난 9일 최종회에서 총 9쌍이 최종 매칭되며 매칭 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싱글 남녀 60명 가운데 18명이 최종 프러포즈에 성공하며 30% 매칭률을 달성한 것. 결혼에 진심인 출연진들의 드라마틱한 감정선을 담아내면서도 매칭 기록을 경신하며 명실공히 '결프'계 선두 주자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https://v.daum.net/v/2025041121300329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63 00:05 8,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53 유머 작년 KBS 연예대상 최연소 대상 줬어도 납득갔을 것 같은 출연자 14:59 71
2960052 기사/뉴스 “8시15분 등장한 에스파, 일본 모욕” 황당한 음모론에…방송국 해명 14:59 30
2960051 기사/뉴스 80대 남성 범한 40대 중국인…또 70대 남성 추행 14:59 27
2960050 이슈 공포 체험하다가 찐 눈물 흘린 아이돌 14:58 157
2960049 기사/뉴스 관광상품 만들고 항만 고치고… 지자체 ‘크루즈 개발’ 러시 14:58 63
2960048 유머 요즘 구두 모델 수준 👠 1 14:58 339
2960047 이슈 항복하자 항복하자 죽지도 말고 1 14:57 187
2960046 기사/뉴스 "문신 하나 했을 뿐인데"…전신 탈모에 땀샘 파괴된 30대 남성, 학술지에도 보고 14:57 343
2960045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애틋한 해피엔딩… 4.7% 자체최고 2 14:56 64
2960044 기사/뉴스 “5만원 안 주면 너 신체 사진 뿌린다”…장애인 여성 협박한 남성 ‘징역 2년’ 14:54 97
2960043 기사/뉴스 월드와이드 크루즈선 아이다디바호 첫 부산 입항 14:53 278
2960042 기사/뉴스 해수부 "9월 북극항로 운항 목표…러시아와 협의 준비" 13 14:52 323
2960041 정치 [단독] 靑, 호남 의원들에 "용인 반도체 뽑아 옮기진 않는다" 일축 16 14:51 567
2960040 이슈 누가 죄인인가 (강호동 디스 버전) 2 14:50 247
2960039 이슈 2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 5 14:50 160
2960038 기사/뉴스 "가족 수술비 급해"…'썸남'에게 4500만원 빌리고 안 갚은 30대 여성 7 14:48 1,101
2960037 이슈 나 같은 애 (A Girl Like Me) - 구구단 (gugudan) 1 14:48 94
2960036 기사/뉴스 개인금고처럼 744억 펑펑…불법대출 기업은행 임직원 10명 기소 2 14:47 305
2960035 기사/뉴스 풍경 찍었다더니…일본男, 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래 촬영하다 뒷좌석 손님에 딱 걸렸다 9 14:45 902
2960034 기사/뉴스 생일도 같은 변우석·허광한, 재회했다…국경 넘은 우정 '훈훈' 4 14:43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