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vNSRcroZ4o?si=xuVzg1qoapHvYXl6
과거 관가에서는 한덕수 대행을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수식어가
풀보다 먼저 눕는 사람
6개 정부에서 고위 공직을 맡으며
키워드는 국민과 국가
하지만 의료 대란으로 국민이 목숨을 잃을 때
[한덕수/국무총리 (2024년 9월 12일) : {국민들이 죽어 나가잖아요!} 그거는 가짜뉴스입니다. 가짜뉴스예요. 죽어 나가요? 어디에 죽어 나갑니까?]
국가에 대한 봉사를 강조했지만
"풀보다 빨리 눕는 사람"
왜 이 표현이 더 많이 쓰이는지 부연은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