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5,502 5
2026.02.25 21:39
5,502 5
cJSyYm


햇빛 아래 건강하게 탄 살갗이 빛나는 허가윤은 "다들 얼굴이 좋아졌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발리로 떠나기 전 여러 일 때문에 몸 상태가 안 좋아졌었다. 데뷔 때부터 획기적인 콘셉트와 확실한 실력으로 모든 앨범이 화제가 됐던 포미닛은 계약 종료 후 해체 수순을 밟았다. 


허가윤은 “그냥 그분들은 그저 묻는 건데, 정말 아무것도 안 하니까 뭐라고 말하기가 그랬다”라면서 “선배님들을 만나면 무조건 버티라고 했다.


그런데 목이 많이 망가졌다. 불면증으로 시작하다가,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서 식욕이 돋는 줄 알았다”라며 7년 동안 폭식증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이후 허가윤은 배우 전향을 시도했으나 결국 되지 않았다.


허가윤은 “편의점에서 뭘 사 먹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폭식증으로 도시락, 빵, 샌드위치, 있는 대로 다 쓸었다. 편의점을 돌면서 쓸었다. 식욕이 터지는 거랑 다르다. 배가 안 고파도 손이 떨리고, 배부름을 못 느낀다. 배가 터질 것 같으니까 멈춘다. 뱃가죽이 아파서 멈춘다”라며 결국 자신의 상황을 인지했고, 정신과에 방문하여 강박, 통제 성향으로 폭식증을 앓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21354259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96 02.24 27,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5,2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1,1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9,5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9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432 이슈 판결문에 언급된 빌리프랩 표절 반박 영상..ㅋㅋ 2 06:15 1,088
3004431 이슈 갈등의 내부화로 뉴진스의 가치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었는데 오히려 전면적 포면화 시켰다는 하이브 8 06:11 761
3004430 기사/뉴스 [단독]미호 폐사 전 문단속 안 해…금강이와 싸움 CCTV 보니 5 06:08 1,367
3004429 이슈 몸매 관리 중에도 못 참는 박재범의 최애 곱도리탕 (ft.롱샷도 단골) 8 05:25 1,302
3004428 유머 내부의적이 무서운 이유 ㄷㄷ 15 05:25 2,413
3004427 유머 아이유 사랑이 잘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05:14 1,386
3004426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3 05:10 845
3004425 이슈 아기원숭이 펀치 옆에 있는 형아 원숭이 고짱?? 3 04:58 909
3004424 기사/뉴스 강북 모텔 살인 피해자 측 "신상공개 촉구 의견 제출… 2차 가해 대응 검토" 04:57 269
3004423 정보 스타듀밸리 10주년 결혼 가능 추가 캐릭터 2명 드디어 공개...!! 16 04:56 1,254
3004422 유머 신비아파트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04:53 749
3004421 유머 은근 갈린다는 1위 투표 13 04:46 819
3004420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4편 1 04:44 165
3004419 이슈 표절주장에 대한 빌리프랩 입장 24 04:00 3,157
3004418 이슈 일본 애니는 자극적이고 알맹이 없어서 별로라고 생각하는 덬들이 제발!!!!!!!!!!!!!!! 봤으면 좋겠는 신작 애니...twt 5 03:47 1,412
3004417 유머 간호사 오타쿠가 보고 환장하는 어떤 애니 속 병원 장면 21 03:38 2,402
3004416 팁/유용/추천 다람쥐와 새 구경으로 8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고양이를 위한 Dodo 영상 1 03:37 709
3004415 팁/유용/추천 분리불안에 도움되는 강아지들을 위한 8시간짜리 Dodo 채널 영상 5 03:30 855
3004414 정치 [단독]외국인 부동산 투기 차단…주택 매매·상속 정밀 통계 신설 19 03:27 1,294
3004413 이슈 핸드폰 그만 보고 자라 4 03:25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