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보파트 논의하는데 이준서, 추유찬 두명이 어필하는 상황
추유찬은 라이브로 하는 무대라 안정적인 보컬이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준서는 xo 노래 분위기가 있다보니까 파워풀한 고음보다는 자기가 낫다고 주장함.
둘이 의견이 팽팽하니까 리더 진보민이 정리해줌
그래서 결국 메보는 이준서가 가져갔는데
리허설에서 준서 보컬이 불안정하다는 평이 있어서 다시 논의하게됨


두 보컬 느낌이 확실히 달라서 고민하다가




결국 유찬이는 서브 보컬 가져가고 준서가 메보하기로 함
들어보면 성량이나 탄탄한건 유찬이가 맞는데 또 곡 분위기에는 준서가 맞는거 같긴함
처음에는 유찬이가 메보하는게 더 낫지않나 했는데 무대보니까 또 이해됨
https://youtu.be/qfw5Jg98FIE?si=kcmJPEr2C9AFks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