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파주 아파트 건설현장서 낙하물 맞은 50대 노동자 사망‥중대재해 조사 착수
10,928 10
2025.04.04 15:34
10,928 10

경기 파주시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하다 낙하물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던 50대 남성이 20일 만에 결국 숨졌습니다.

지난달 15일 이 남성은 고소작업차를 타고 일을 하다 49층 높이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잔해를 맞아 크게 다쳤고 오늘 오전 숨졌습니다.

당시 공사 현장에는 낙하물 방지망이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당시 작업시간을 어기고 콘크리트 타공 작업을 한 하청업체 소속 30대와 40대 남성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원석진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609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15 04.17 30,6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4,9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9,7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2,7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463 기사/뉴스 박경혜, 절친 혜리 옷 빌려 입고 ‘나혼산’ 출격‥전현무 탐낸 시계도 혜리템(나혼산) 11 00:48 1,163
418462 기사/뉴스 '목소리 출연' 임성한 작가 "내 얼굴, 사진이랑 똑같아…촌빨 날리게 생겨" (엄은향) [종합] 00:46 297
418461 기사/뉴스 박경혜, 6평 첫 자취방 공개…"청년주택 계속 떨어져"(나혼산) 5 00:42 1,614
418460 기사/뉴스 번아웃 극복한 악뮤의 개화(開花)…관객들 눈물 쏟았다('고막남친') 3 00:36 462
418459 기사/뉴스 악뮤 이수현 “이찬혁과 살면서 불편한 것 너무 많아, 그럼에도 소중한 시간”(고막남친) 00:30 406
418458 기사/뉴스 김남길, 신인가수로 변신 "16년 째 보컬 레슨..선생님 은퇴 못 해"[더시즌즈][별별TV] 00:29 219
418457 기사/뉴스 조정치 "도경완·이상순·장항준 라인이 꿈..최근 장항준 빠져서 공석"[더시즌즈][★밤TView] 1 00:27 325
418456 기사/뉴스 임성한 작가 "'막장' 욕? 열 안 받아...대통령도 48%가 안티" ('엄은향')[순간포착] 31 00:22 2,095
418455 기사/뉴스 ‘목소리 공개’ 임성한 “사진과 똑같다, 촌빨 날려”…밀전병·필명·말투 싹 털었다 [종합] 2 00:15 988
418454 기사/뉴스 구성환, 꽃분이 떠나 보내고 12kg 빠졌다 "다이어트로 뺀 건 아냐" ('나혼산') 4 04.17 3,087
418453 기사/뉴스 [단독] "안녕, 아빠랑 일하는 아저씨야"…산업부 장관 선물의 정체 42 04.17 3,906
418452 기사/뉴스 구성환 "꽃분이 보내고 힘든 마음, 깨고 싶었다"...국토대장정 도전 이유 (나혼자산다) 3 04.17 711
418451 기사/뉴스 임성한 작가 "'인어아가씨' 결말? 아리영 살았다"…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엄은향) 6 04.17 1,126
418450 기사/뉴스 임성한 작가 "밀전병 에피소드, 이렇게 많이 쓴 줄 몰라…시청자에 미안" (엄은향) 42 04.17 5,792
418449 기사/뉴스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10 04.17 3,260
418448 기사/뉴스 임성한 작가, '결사곡' 후속작→'인어아가씨' 아리영 결말 공개 14 04.17 2,217
418447 기사/뉴스 임성한, 조카 백옥담 근황 전했다…"애 키우며 잘 살아" [MD리뷰] 10 04.17 3,373
418446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개방 ‘땡큐’…對이란 해상봉쇄는 유지" 1 04.17 389
418445 기사/뉴스 임성한 작가 안 왔다…엄은향, 1시간 끌더니 "얼굴 나온다고 한 적 없어" 39 04.17 4,534
418444 기사/뉴스 경기 서부권 ‘교통메카’로 비상하는 소사역 일대…광명 뛰어넘나 3 04.17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