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태현 “봉투아저씨 김종국 재미 얻고 결혼 잃어, 세상에 이런 일이 수준”(컬투쇼)
16,365 23
2025.04.03 14:54
16,365 23

차태현,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태현이 절친인 가수 김종국의 결혼을 걱정했다.

4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배우 차테현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절친 김종국의 결혼이 언급되자 "보면 볼수록 걱정이 태산"이라고 토로했다.

김태균이 "결혼할 생각이 없냐"고 묻자 차태현은 "지금 못할 것 같다. 별명이 하나 더 생겨서. '봉투 아저씨'가 뭐냐. 집에 봉투를 하도 쌓아둬서 그게 치명적이다. 재미는 있을 수 있지만 친구로서 봤을 때 너무 안타깝더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방송을 안 봤다는 김태균에 "비닐봉투를 쌓아놓아 다용도실에 한가득이더라. 그걸 안 버린다. 재활용 하겠다고. 그거 사실 연예인이니까 '런닝맨' 나온 거지 일반분이면 '세상에 이런 일이' 나온다. 거의 그 수준. 그걸 버리려고 하니 계속 막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봉투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었다. 재미있을 수는 있지만 결혼을 잃었다"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국은 1976년생으로 만 48세다. 최근 '런닝맨'을 통해 비닐봉투가 한가득 쌓인 베란다를 공개하며 '봉투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71282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16 08.17 30,5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06,3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2,6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45,3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2,1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0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1,2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1,42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8,2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3414 기사/뉴스 "과도한 규제" vs "상식이 없나"⋯한강공원 '이 행동'에 누리꾼 갑론을박 4 10:20 193
423413 기사/뉴스 [속보] 술 마시고 오토바이 몰다 70대 치어 뇌사 상태 빠트리고 도주한 20대 체포 7 10:11 838
423412 기사/뉴스 [단독]공명, 6년 머문 현 소속사 계약 만료… "새 기획사 미팅 중" 7 10:10 903
423411 기사/뉴스 금융위 "레버리지 ETF 국조실 평가받았다"…국조실 "아니야" 24 10:08 609
423410 기사/뉴스 흩어져야 오래간다…K팝 장수그룹의 새 생존법 ‘따로 또 같이’ [Ce:포커스] 레드벨벳, 더보이즈, 2PM, 아이오아이 10:07 228
423409 기사/뉴스 "여보, 집주인이 들어온대" 불똥...전셋값 1.5억 쑥, 어디로 가죠 18 10:06 956
423408 기사/뉴스 6.3억 집, 1.6억만 있으면 된다?…청년 '지분적립형' 뜯어보니 2 10:04 494
423407 기사/뉴스 [단독] 세븐틴 버논, 군백기도 음악으로 채운다… 입대 전 미공개 신곡 발표 2 10:04 293
423406 기사/뉴스 [단독]국내 최대 민간 발레단 ‘유니버설’, 네이밍스폰서십 찾는다 [시그널] 4 10:02 470
423405 기사/뉴스 "일본 가면서 한국은 안 온다"…연간 수천억 수익 나는 '복함돔 유치전' 향방은 3 09:59 593
423404 기사/뉴스 치매 원인 물질 없애는 치료제 나와… 문제는 年 4000만원 약값 22 09:55 1,734
423403 기사/뉴스 발렌타인, 현빈·우도환 함께한 새 브랜드 캠페인 공개 1 09:46 389
423402 기사/뉴스 핵심 멤버 빠진 NCT 127·엔하이픈…새 체제 첫 시험대에 쏠린 시선 52 09:45 1,883
423401 기사/뉴스 2분기 서울 빌라 거래액 5조원 육박…4년 만에 최대 13 09:44 808
423400 기사/뉴스 [단독] 혜택만 받고 '먹튀' 초고가 아파트…벌금 폭탄 맞는다 30 09:43 2,459
423399 기사/뉴스 집행유예 안 끝났는데…‘마약’ 유아인, 천만 감독 손잡고 복귀 33 09:40 1,582
423398 기사/뉴스 '틈만 나면' 정해인, 이영자가 하사한 '대동맛지도' 보유자...부러운 유재석 4 09:39 1,199
423397 기사/뉴스 "'푸바오 동생' 이름 추천해주세요"…5개 후보 공개 572 09:23 19,206
423396 기사/뉴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광복절 박스오피스 3위 탈환…70만 관객 돌파 6 09:22 611
423395 기사/뉴스 “아파트보다 비싼 차 어쩌나요?”…고가차량 이중주차에 입주민 하소연 10 09:18 2,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