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백종원의 더본 브랜드 매장 관리 현실
8,389 14
2025.03.25 13:21
8,389 14

요약 : 본사에서 가맹점을 관리하는 인력을 슈퍼바이저라고 함. 다른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1명당 가맹정 20~30곳을 관리함. 더본측은 밝히기를 거부. 

기사에서 추산한 바로는 , 더본측의 슈퍼바이저 1명당 60개의 점포를 관리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222

 

 

"특히 본사 슈퍼바이저 수가 크게 부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해 회사 임직원 수(정규직)는 721명이며, 수퍼바이저가 속한 사무직 임직원은 407명입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슈퍼바이저가 사무직에 포함된 건 맞지만, 구체적 수치(인원수)는 알려줄 수 없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외식사업 외에도 유통사업, 호텔사업 등 여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무직은 재무·총무·인사·법무·물류·구매·마케팅 등 다양한 부서를 통칭합니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각 사업 영역의 담당자를 제외하고 407명의 사무직 인원 중 슈퍼바이저 전문인력만 추린다면 50명을 넘기가 쉽지 않다는 관측입니다. 만약 50명의 슈퍼바이저가 3066곳의 가맹점을 관리한다면 1명이 약 61개의 가맹점을 관리하는 셈이죠.

외식업계 한 관계자는 "슈퍼바이저는 가맹점 관리의 척도로 작용할 만큼, 브랜드 지속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통상 1명의 슈퍼바이저가 가맹점 20~30곳을 관리하는 것이 이상적인 수준이다. 1명당 60곳 수준이라면 가맹점 관리는 사실상 손을 놓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점바점(점포 by 점포)' 논란이 꾸준히 제기됐는데요. 점바점은 프랜차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매장마다 맛 차이가 제각각이라는 부정적 의미의 신조어입니다. 슈퍼바이저의 가맹점 관리 실태가 미흡한 브랜드일수록 점바점 현상이 짙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백종원 본인이 슈퍼바이저 관련해서 방송 나와서 했던 발언 

 

 

dMgQEb

 

`슈퍼바이저 증원 =매장 비용 상승=소비자물가 상승 `

 

슈퍼바이저는 본사 소속인데... 왜 매장 비용이.... 

 

 

더본의 브랜드 실적 운영 결과... 

 

AqTTAV

 

 

https://namu.wiki/w/%EC%97%B0%EB%8F%88%EB%B3%BC%EC%B9%B4%EC%B8%A0/%EB%85%BC%EB%9E%80%20%EB%B0%8F%20%EC%82%AC%EA%B1%B4%20%EC%82%AC%EA%B3%A0#toc

 

특히 연돈볼카츠 폐업률은 70%를 상회 

 

"2024년 7월 26일에 KBS 추적 60분에서도 해당 내용을 방영하였다. 49개 매장 중 8개 매장만 문제제기한 것이라는 백종원 대표의 말과는 달리 조사해보니 실제로는 출점한 매점이 49개가 아닌 83개였고 현재 21개 빼고는 죄다 폐업한 상태라는 사실을 밝혔다.(폐업율 약 75%) 그나마 남아있는 21개 매장이 초기 매출 상위 사업장이었고 그곳들마저 현재는 순수익이 월 40~50만 정도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배달매출을 빼고도 월 3천, 순수익 600만은 확실히 나온다며 구슬리던 더본 직원의 녹취도 공개되었다."
 

 

MOMrkg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4,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120 이슈 장례식 옆 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2 19:48 289
3025119 유머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한 이유 1 19:47 320
3025118 이슈 세계 각국에서 전세계적으로 크게 유행시켜봤던 유명한 노래들 19:47 55
3025117 기사/뉴스 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갓길로 몰아 참사 막은 버스기사 사망 11 19:46 354
3025116 이슈 AmbiO (엠비오) [Boys be Ambitious] 'SHOWTIME' M/V 19:46 9
3025115 이슈 임성한 만두타령 19:45 80
3025114 이슈 창억떡이 그리 인기많음? 난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는데..처음보는 브랜드인줄? 광주한정아냐?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반응이 있어 유래를 써봄(예전기사) 8 19:45 503
3025113 유머 딸이 걱정된 엄마의 카톡 19:45 260
3025112 이슈 음율 (UmYull) - '바람잡이 (Wind;Decoy)' MV 19:44 22
3025111 기사/뉴스 “사기 징역형에 하늘 무너졌지만 남편·네 살 딸 아빠니까…함께 낙인·편견 지워낼 것” 4 19:44 417
3025110 이슈 나 예전에 이렇게 주는 알바 언니 있는 곳에서 초코쿠키프라페 소녀로 불릴정도로 정말 매일 평일 오후 8시마다 갔는데 알바 바뀌고 휘핑 개 코딱지만큼 줘서 안가기 시작함.. 주말에 친구들이랑 한번 갔는데 그때 사장님이 나보자마자 초코쿠키소녀야! 휘핑많이 줄게 다시 와주라😭 3 19:44 649
3025109 이슈 군대 공백기가 안 느껴지는 남돌 19:43 570
3025108 기사/뉴스 [단독] 미성년자를 대상으로…현직 경찰의 추악한 민낯 5 19:43 384
3025107 이슈 마리오에서 나올 비주얼이 아니라 진심 당황함 7 19:42 699
3025106 유머 10년만에 라라랜드 재촬영한 라이언 고슬링 3 19:42 702
3025105 이슈 달팽이 밥 내 밥 10 19:40 675
3025104 이슈 일본 법원 “‘여성 불임수술 금지법’, 자기결정권 침해 아냐” ▶자기몸의 선택권을 왜 남한테 쥐어줌???? 미친 거 아님????? 6 19:40 393
3025103 기사/뉴스 “라스보다 1억”…신정환, 방송 복귀 대신 ‘현실 선택’ 3 19:40 906
3025102 이슈 넷플릭스 드라마 15위 안에서 몇개나 봤는지 얘기해보는 글 95 19:40 964
3025101 유머 손종원에게 김풍이란? 4 19:39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