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백종원의 더본 브랜드 매장 관리 현실
8,350 14
2025.03.25 13:21
8,350 14

요약 : 본사에서 가맹점을 관리하는 인력을 슈퍼바이저라고 함. 다른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1명당 가맹정 20~30곳을 관리함. 더본측은 밝히기를 거부. 

기사에서 추산한 바로는 , 더본측의 슈퍼바이저 1명당 60개의 점포를 관리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222

 

 

"특히 본사 슈퍼바이저 수가 크게 부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해 회사 임직원 수(정규직)는 721명이며, 수퍼바이저가 속한 사무직 임직원은 407명입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슈퍼바이저가 사무직에 포함된 건 맞지만, 구체적 수치(인원수)는 알려줄 수 없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외식사업 외에도 유통사업, 호텔사업 등 여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무직은 재무·총무·인사·법무·물류·구매·마케팅 등 다양한 부서를 통칭합니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각 사업 영역의 담당자를 제외하고 407명의 사무직 인원 중 슈퍼바이저 전문인력만 추린다면 50명을 넘기가 쉽지 않다는 관측입니다. 만약 50명의 슈퍼바이저가 3066곳의 가맹점을 관리한다면 1명이 약 61개의 가맹점을 관리하는 셈이죠.

외식업계 한 관계자는 "슈퍼바이저는 가맹점 관리의 척도로 작용할 만큼, 브랜드 지속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통상 1명의 슈퍼바이저가 가맹점 20~30곳을 관리하는 것이 이상적인 수준이다. 1명당 60곳 수준이라면 가맹점 관리는 사실상 손을 놓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점바점(점포 by 점포)' 논란이 꾸준히 제기됐는데요. 점바점은 프랜차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매장마다 맛 차이가 제각각이라는 부정적 의미의 신조어입니다. 슈퍼바이저의 가맹점 관리 실태가 미흡한 브랜드일수록 점바점 현상이 짙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백종원 본인이 슈퍼바이저 관련해서 방송 나와서 했던 발언 

 

 

dMgQEb

 

`슈퍼바이저 증원 =매장 비용 상승=소비자물가 상승 `

 

슈퍼바이저는 본사 소속인데... 왜 매장 비용이.... 

 

 

더본의 브랜드 실적 운영 결과... 

 

AqTTAV

 

 

https://namu.wiki/w/%EC%97%B0%EB%8F%88%EB%B3%BC%EC%B9%B4%EC%B8%A0/%EB%85%BC%EB%9E%80%20%EB%B0%8F%20%EC%82%AC%EA%B1%B4%20%EC%82%AC%EA%B3%A0#toc

 

특히 연돈볼카츠 폐업률은 70%를 상회 

 

"2024년 7월 26일에 KBS 추적 60분에서도 해당 내용을 방영하였다. 49개 매장 중 8개 매장만 문제제기한 것이라는 백종원 대표의 말과는 달리 조사해보니 실제로는 출점한 매점이 49개가 아닌 83개였고 현재 21개 빼고는 죄다 폐업한 상태라는 사실을 밝혔다.(폐업율 약 75%) 그나마 남아있는 21개 매장이 초기 매출 상위 사업장이었고 그곳들마저 현재는 순수익이 월 40~50만 정도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배달매출을 빼고도 월 3천, 순수익 600만은 확실히 나온다며 구슬리던 더본 직원의 녹취도 공개되었다."
 

 

MOMrkg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3,0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79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12:40 11
2957578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2:38 177
2957577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3 12:38 37
2957576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2 12:36 100
2957575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275
2957574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1 12:35 227
2957573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7 12:34 1,001
2957572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83
2957571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4 12:33 446
2957570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3 12:32 277
2957569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3 12:31 630
2957568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33 12:31 2,021
2957567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 12:30 434
2957566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226
2957565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0 12:24 1,236
2957564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474
2957563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2 12:23 412
2957562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6 12:21 1,401
2957561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130
2957560 유머 부하직원이 연차쓴다니까 벽 부수는 대표.manhwa 30 12:18 3,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