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유승호는 연극 '킬링 시저'에 캐스팅됐다. '킬링 시저'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줄리어스 시저'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국내 초연이 예정돼 있다. 유승호는 '브루투스' 역을 맡는다.
유승호는 작년 데뷔 첫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두 번째 연극 도전인 만큼 '킬링 시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팬들의 기대가 크다.
17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유승호는 연극 '킬링 시저'에 캐스팅됐다. '킬링 시저'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줄리어스 시저'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국내 초연이 예정돼 있다. 유승호는 '브루투스' 역을 맡는다.
유승호는 작년 데뷔 첫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두 번째 연극 도전인 만큼 '킬링 시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팬들의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