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데뷔 전 진짜 바쁘게 살았던 진기주
5,528 15
2025.03.02 11:58
5,528 15

YObLb.jpg


배우 진기주







HZtzN.png 


공대에서 복수전공한 것도 대단한데,

대학교 다닐 당시 꿈이 기자라 언론고시 준비+ 인턴기자까지 병행했다고 함




하지만 기자였던 아버지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들어간 기업이


GhCFa.jpg 

삼성 SDS


빠른연생+스트레이트 졸업+바로 취직으로

어린 나이인 22~23살에 입사를 해서 일단 3년만 버텨보자 다짐했다고 함


하지만 배우 꿈을 위해 2년만에 퇴사


막상 퇴사하니 어떻게 배우가 될지 모르겠어서

책상에 앉는 습관때문에 또 언론사 공부를 시작함






rmTLn.jpg 


그렇게 자기 고향인 강원민방 G1 기자로 입사

하지만 자기가 생각했던 기자라는 직업과는 달라서 3개월만에 퇴사





어떻게 배우가 될까 고민하던 중

친언니의 추천으로 슈퍼모델 대회에 나가게 되고


DBIdo.jpg 


3등으로 입상해 소속사와 계약을 맺으며 27살의 나이로 배우 데뷔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73 02.07 46,7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6,9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9,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478 유머 우리 엄마의 기도빨이 너무 잘 먹힘 00:44 659
2987477 이슈 일본인들이랑 팬케이크집 가면 1인1팬케이크 해야하는거 아직도 적응 못함 35 00:41 1,667
2987476 이슈 예전에 친구들이랑 같이 상암가려고 택시탔는데 14 00:39 792
2987475 이슈 이제 부산 사람들도 잘 모른다는 30년 전 존재했던 서면 롯데월드 8 00:39 711
2987474 이슈 참치액 걍 한식용 쯔유인데 왜인지 다들 액젓인줄 알더라 48 00:36 2,494
2987473 이슈 택시기사님 울리는 여자들... 5 00:34 958
2987472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숨소리 (Breath)" 3 00:30 184
2987471 이슈 팬싸장에서 송아지한테 물 주기 3 00:29 961
2987470 이슈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운 홍콩애니 8 00:27 723
2987469 이슈 꼭 봐줬으면 하는 인피니트 '왜 날' 라이브 버전 4 00:25 257
2987468 유머 첫키스 후 멘트 추천.ytb 1 00:23 527
2987467 이슈 브리저튼과 오만과편견 시대인 19세기 초반에 한창 유럽을 휩쓸었던 드레스 유행 스타일.jpg 22 00:23 2,699
2987466 이슈 🇰🇷 역대 올림픽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65 00:22 1,094
2987465 이슈 실제로 본명이 구준표가 될 뻔했다는 능성구씨 남돌 6 00:19 1,722
2987464 이슈 미국에서 엄청 흔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일 34 00:18 4,502
2987463 이슈 [실제상황] 여러분의 옆집에는 누가 살고 있습니까? 6 00:18 1,014
2987462 기사/뉴스 “올림픽 하는 줄도 몰랐어요”…위기의 JTBC, 시청률 1%대에 부정 여론까지 35 00:13 1,513
2987461 이슈 일본 데뷔곡 번안한 투어스 '다시 만난 오늘' 멜론 탑백 40위(🔺️24) 피크 19 00:11 706
2987460 팁/유용/추천 당장 체형교정 안하면 5년 뒤 숨만셔도 아플 유형 36 00:10 6,381
2987459 이슈 곡이 맘에 안들어서 연주하다가 성질 부렸는데 명곡 완성 6 00:10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