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JTBC <옥씨부인전> 무삭제 대본집 발간
2,027 2
2025.02.24 11:19
2,027 2

RvPWfG

“모든 것이 가짜였던 여인의 진짜 이야기!”

노비였던 구덕은 학대를 일삼던 흉포한 주인에게서 도망치다 우연히 양반가 아씨 옥태영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마주하고, 그녀의 신분을 대신하게 된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구덕이는 양반가의 치열한 권력 싸움과 숨 막히는 비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다 자신의 과거를 아는 예인 천승휘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위태로운 삶은 더욱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사랑과 생존 사이에서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박지숙 작가는 “구덕이의 캐릭터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길 희망”했다며,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엮고자 했지만, 조선 시대에 삶을 개척해나간 여성들의 이야기가 역사적으로 거의 기록되어 있지 않음을 깨닫고 구덕이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창조했다.”고 전했다.

대본집만을 위한 특별한 구성!
* 새로 집필한 추가 대본
* 회차별 작가 코멘터리
* 옥씨부인전 무물 Q&A
* 촬영 소품 공개
* 주연 4인방 친필 사인


이번에 출간되는 [옥씨부인전] 작가판 오리지널 무삭제 대본집은 편집씬, 수정씬, 삭제씬까지 모두 담긴 작가의 최종 대본으로, 드라마의 감동을 배가시키고, 그간 받아온 시청자들의 사랑을 되돌려주고자 특별한 구성을 더했다.

오로지 대본집만을 위해 새로 집필된 추가 대본과 집필 의도, 촬영 당시 에피소드 등을 담은 작가 코멘터리, 드라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준 촬영 소품, 애청자가 묻고 작가가 답하는 무물 Q&A가 바로 그것! 여기에 임지연, 추영우, 김재원, 연우 등 [옥씨부인전]을 빛낸 주연 4인방의 친필 사인까지 담겨 있어 그야말로 [옥씨부인전]을 사랑한 이들을 위한 종합 선물 세트라 할 만하다. 오리지널 무삭제 대본집을 통해 사극의 미학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메시지를 풀어낸 [옥씨부인전]의 더 많은 매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

 

작가코멘트 

어쩌다 운이 좋아 드라마 작가가 되었다. 작가가 된 지 20년 만에 영광스럽게 대본집을 가져 본다. 하루하루 수고한 이들이 잠시나마 시름을 잊을 수 있도록, 위로와 웃음을 줄 수 있는 드라마를 쓰며 살겠다.

KBS [제주도 푸른 밤]
KBS [도망자 이두용]
MBC [히어로]
MBC [내생애 봄날]
TV조선 [엉클]

그리고,
JTBC [옥씨부인전]

 

https://img.theqoo.net/jHsCli
https://img.theqoo.net/snvhUS



 

예약판매링크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2841892

알라딘 http://aladin.kr/p/dz045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83499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8 01.29 37,2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3,9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5,8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2,3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139 이슈 저번주에 한국인이 미장에서 가장 많이 산 종목.jpg 12:58 11
2978138 이슈 키키 '404 (New Era)' 멜론 일간 93위 진입 12:58 3
2978137 이슈 멜로망스 김민석 ‘사랑의 언어’ 멜론 일간 87위 (🔺2 ) 12:57 14
2978136 이슈 적지 않은 사람들이 북미나 유럽 여행에서 불편해하는 것 중 하나 4 12:56 410
2978135 기사/뉴스 "세상에, 文정부 때보다 더 올랐다고?"…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8.98% 1 12:55 76
2978134 기사/뉴스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 ‘라스’ 출연‥父 김구라 대신 조혜련 오열 2 12:54 294
2978133 기사/뉴스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 "영화 촬영장서 코카인 받은 경험" 회상 1 12:53 125
2978132 기사/뉴스 이서진 '비서진', 박신혜 편 끝..시즌 마침표 [공식] 2 12:51 312
2978131 정치 정청래당대표 3월 민생법안 중 전세사기피해 구제 특별법, 참사 유가족 지원법을 국힘과 쟁점화 해서 지선에 이용할 생각임 10 12:50 241
2978130 기사/뉴스 뮤지컬 배우 변신 리헤이, 아이키와 '불후의 명곡' 출격 4 12:50 464
2978129 이슈 십오야배 엑소 저스트댄스 1분 요약 6 12:49 373
2978128 정치 '전략특사' 강훈식, "노르웨이와 1조 3천억 수출 계약 체결‥북유럽 진출 교두보" 3 12:48 142
2978127 정치 '권력을 잃은 자' 김건희 前 영부인님을 제발 긍휼히 여기소서? 5 12:47 284
2978126 기사/뉴스 “택배기사님들, 엘리베이터 버튼 여러층 누르지 마세요”…아파트 협조요청문에 시끌 8 12:47 767
2978125 이슈 지금 르세라핌 콘서트 현장에 등장한 말🐴 13 12:45 1,044
2978124 기사/뉴스 화가 된 박신양, 13년간 '150점↑' 작품 한개도 안팔았다 "팔면 좋겠지만.."[핫피플] 6 12:42 1,188
2978123 이슈 서울 4대 재개발 투시도 (한강변 공급 아파트 예상 입주 시점과 가격) 12:41 625
2978122 이슈 A.i가 자기 없앤다니까 아닌 척도 하고 심지어 반대편사람은 죽는 거 방관도 함 16 12:41 1,157
2978121 기사/뉴스 정원오 "서울 부동산 문제, 오세훈·박원순 모두 책임 있다" [인터뷰] 21 12:38 1,368
2978120 이슈 연봉 1억 받는다는 정원사 18 12:38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