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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30만원이라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호텔에 실제로 묵어 본 유튜버.jpg (스압주의)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1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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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베르사유 궁전에서 자는게 아니라

베르사유궁이랑 부속 건물로 연결되어있는

왕정시대 프랑스 재무부 건물을 현대식 호텔로 개조해서 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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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예약을 마치고 2~3시간 뒤 프랑스에서 국제 전화로 

나의 '버틀러'(집사)라는 사람이 연락을 주고

호텔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들을 소개해주고 참여 여부를 체크함

 

 

그리고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면 그 전화했던 버틀러가 나와서 

쭉 호텔 투어를 간단하게 시켜주면서 이것저것 설명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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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전의 계단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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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 들어가면 웰컴푸드로 호텔 파티쉐가 만든 초콜릿과 간단한 선물이 맞아주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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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안은 17세기부터 쓰인 소파, 18세기에 만들어진 샹들리에 등

온갖 골동품들로 가득 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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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볼펜마저 저렇게 만들어 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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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는 TV도 놔두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 

대신 아이패드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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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이렇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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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를 먹으러 왔는데 18세기 복장을 입은 종업원들이

18세기 궁중식 식사 절차를 재현해주고 요리를 서빙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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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보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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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는 휴관일에 호텔 투숙객들만을 위해 제공하는 프라이빗투어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했던 별궁인 쁘띠 트리아농을 투숙객들에게만 휴관일에 열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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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가이드가 대략 3시간정도 투숙객들에게

방 하나하나와 가구나 접시 하나하나까지 다 설명을 해줬다고 함

 

 

 

 

그리고 투숙객들이 추가 요금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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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시대(18세기 후반) 귀부인 체험 프로그램 ㅋㅋㅋ

 

 

근데 이게 걍 옷만 빌려주고 끝이 아니라 생각보다 ㄹㅇ 본격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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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랑 헤어 디자이너가

그 시대 화장법, 헤어, 악세사리까지 
다 체험할 수 있게 꾸며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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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랑 같이 호텔 곳곳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동안 

의상 코디가 계속 따라다니면서 의상 체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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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무려 1시간반 넘게 진행했기 때문에 

호텔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을 수백장은 남길 수 있었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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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식으로 궁중 의상과 궁중요리, 궁정예법 같은 고급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아예 이렇게 고가로 만들어서 고급 K-체험 투어를 만들면 어떨까?

 

이제는 그 정도의 큰 돈을 내고라도 우리나라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관광객들의 수요가 충분히 있지 않을까?

 

 

출처 - 유튜버 회사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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