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박 230만원이라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호텔에 실제로 묵어 본 유튜버.jpg (스압주의)
15,492 47
2025.02.23 15:42
15,492 47

DRAxK.png

xWsoX.png

WdcER.png

 

 

찐 베르사유 궁전에서 자는게 아니라

베르사유궁이랑 부속 건물로 연결되어있는

왕정시대 프랑스 재무부 건물을 현대식 호텔로 개조해서 쓰는거임

 

 

 

 

fTsUL.png

mgLXc.png

eZRCo.png

dTeVW.png


 

인터넷으로 예약을 마치고 2~3시간 뒤 프랑스에서 국제 전화로 

나의 '버틀러'(집사)라는 사람이 연락을 주고

호텔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들을 소개해주고 참여 여부를 체크함

 

 

그리고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면 그 전화했던 버틀러가 나와서 

쭉 호텔 투어를 간단하게 시켜주면서 이것저것 설명을 해줌

 

 

 

 

NkDsi.png

tWBCW.png

gJrbG.png

 

 

프랑스 혁명 전의 계단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는 호텔

 

 

 

 

WfffO.png

nyRWb.png

HomWB.png


객실에 들어가면 웰컴푸드로 호텔 파티쉐가 만든 초콜릿과 간단한 선물이 맞아주고있음

 

 

 


yJYNH.png

upMjL.png


객실 안은 17세기부터 쓰인 소파, 18세기에 만들어진 샹들리에 등

온갖 골동품들로 가득 차 있음

 

 

 

 

 

RjjFx.png

심지어 볼펜마저 저렇게 만들어 놨음(...)

 

 

 

 

lvtTO.png

AlxQL.png

 

방 안에는 TV도 놔두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 

대신 아이패드를 제공함

 

 

 

 

oAsOo.png

화장실은 이렇게 생김

 

 

 

 

oLhUI.png

huNOg.png

SwVFK.png

디너를 먹으러 왔는데 18세기 복장을 입은 종업원들이

18세기 궁중식 식사 절차를 재현해주고 요리를 서빙해줌

 

 

 

 

UaSyQ.png

hpaBo.png

BQDhY.png

ztQIq.png

VHptW.png

맛있어보임...ㅠ

 

 

 

 

ofWNy.png

RKXbY.png

VJbIe.png

YJMsw.png

NQrBk.png

사람이 없는 휴관일에 호텔 투숙객들만을 위해 제공하는 프라이빗투어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했던 별궁인 쁘띠 트리아농을 투숙객들에게만 휴관일에 열어줌

 

 

 

 

ufHGp.png

WmxUc.png

Cdujp.png

kTzGw.png

TEYvZ.png

 

 

전문 가이드가 대략 3시간정도 투숙객들에게

방 하나하나와 가구나 접시 하나하나까지 다 설명을 해줬다고 함

 

 

 

 

그리고 투숙객들이 추가 요금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프로그램

 

 

wBCNd.png

dBeoX.png

EtfWw.png

mfmPx.png

 

 

로코코시대(18세기 후반) 귀부인 체험 프로그램 ㅋㅋㅋ

 

 

근데 이게 걍 옷만 빌려주고 끝이 아니라 생각보다 ㄹㅇ 본격적인데

 


vCJma.png

 

ZBYec.png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랑 헤어 디자이너가

그 시대 화장법, 헤어, 악세사리까지 
다 체험할 수 있게 꾸며주고

 

 


pFUcx.png

ZBquM.png

 

iQLfl.png

 

포토그래퍼랑 같이 호텔 곳곳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동안 

의상 코디가 계속 따라다니면서 의상 체크해줌

 

 

 

 

LMquz.png
 


촬영을 무려 1시간반 넘게 진행했기 때문에 

호텔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을 수백장은 남길 수 있었다고 ㅋㅋㅋㅋㅋ

 

 

 


psuBU.png

 

RgkCN.png

NxTXp.png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식으로 궁중 의상과 궁중요리, 궁정예법 같은 고급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아예 이렇게 고가로 만들어서 고급 K-체험 투어를 만들면 어떨까?

 

이제는 그 정도의 큰 돈을 내고라도 우리나라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관광객들의 수요가 충분히 있지 않을까?

 

 

출처 - 유튜버 회사원A

목록 스크랩 (2)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0:06 10,6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878 기사/뉴스 성시경, 5월 콘서트 '축가' 개최 12:41 18
3025877 이슈 "직장동료들이 저를 왕따시켜요.".jpg 12:40 145
3025876 이슈 직장인 기준 뭐가 제일 광기 같아? 47 12:36 842
3025875 유머 지독한 땡설 : 동기가 내 이모티콘 손민수 해서 기분 나쁨 11 12:36 646
3025874 기사/뉴스 운전석 덮친 화물차 바퀴… 버스기사, 갓길로 몰아 승객 살리고 숨져 2 12:33 382
3025873 이슈 박지훈 무대인사에서 유지태 몰래 팬썹 포즈 했는데 유지태가 팬 인스스 읽고 가서 다 들킴 ㅠㅠㅋㅋㅋㅋㅋ 5 12:32 1,456
3025872 이슈 WBC 역대 우승국, MVP 업데이트 6 12:31 773
3025871 기사/뉴스 美 트럼프 압박에도…팀 쿡 애플 CEO 中 찾아 "30년 이상 중국과 함께 했다" 2 12:29 299
3025870 이슈 갤럭시에서 편집작업 없이 달과 사람을 같이 찍는 방법 11 12:28 1,102
3025869 정보 서울시에서 카톡으로 안내한 3/21 BTS 광화문 공연 방문 전 확인 사항 (스압) 22 12:27 1,055
3025868 이슈 ‘뉴 제외’ 더보이즈 9인, 원헌드레드에 계약해지 통보 7 12:26 1,142
3025867 이슈 붕어빵보다 이거 좋아하는 매니아층 있었음.JPG 27 12:24 2,167
3025866 유머 할아버지 뒷목 잡게 만든 동물 ㅋㅋㅋㅋㅋ.jpg 8 12:23 1,449
3025865 기사/뉴스 '타점왕' 문보경, 2026 WBC 올토너먼트팀 제외…오타니는 선정 10 12:23 792
3025864 기사/뉴스 [현장포토] "BTS의 밤이 온다"…방탄소년단, 컴백 D-3 7 12:23 368
3025863 기사/뉴스 '단종' 박지훈, 3월 브랜드평판 3관왕 8 12:22 542
3025862 이슈 더쿠 전설의 후기.................................jpg 43 12:22 3,462
3025861 기사/뉴스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7 12:22 432
3025860 기사/뉴스 [속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44세 김훈 6 12:20 1,093
3025859 이슈 안테나를 떠나는 이진아와 윤석철 16 12:18 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