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런던베이글 대표 "10년 동안 쌀 한톨도 안 먹었다"..이유는? ('백억짜리 아침식사')
29,517 32
2025.02.21 09:17
29,517 32

 

20일 방송된 tvN스토리 ‘백억짜리 아침식사’가 첫방송됐다.

이날 연 매출 900억 베이글의 창업자인 런던 베이글 뮤지엄 대표의 집으로 향했다. 연남동에 위치한 심상치 않은 건물. 외관부터 남다른 건물의 3층이 료의 하우스였다.

이어 루틴을 물었다.  이어 모닝루틴으로 라떼와 카푸치노를 마신다는 료 대표. 다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다. 료는 “외식을 거의 안 하는 편 1년에 20번도 안 되는 횟수, 거의 집에서 한다”며 “회식문화를 선호하지 않는다 물가도 너무 올랐다”고 했다.백억 주인공도 도시락 루틴이 있다는 말에 모두 놀랐다.

 

특히 밥솥이 없는 이유를 묻자 료는 “밥을 안 먹은지 10년 넘었다”며 “퀄리티 체크를 계속한다, 품질 관리를 위해 매일 빵을 먹는 중, 직업을 포기할 수 없어 쌀을 포기했다 쌀 한톨도 먹지 않는 이유가, 건강과 일 양립을 위해 쌀이 아닌 빵을 선택한 것냉장고에도 전국 모든 지점의 빵이 버젼별로 가득했다

료는 “베이글 창업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말렸다”며 “비주류로 돈 벌 수 있겠냐고 우려했지만 주변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입맛을 끊임없이 연구했다, 떡 식감을 만들려고 연구했다”고 했다. 그렇게 테스트를 위해 베이글만 하루에 100개 이상 먹어야한다는 료는 “베이글 식감 개발만 13개월 걸렸다”며 “다 넣은 각기 다른 반죽들로 다시 배열해 구워보고 테스트했다 , 모든 경우의 수를 시도한 끝에 이제는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행복하다”고 했다.

오은영은 “매일 빵을 먹어도 날씬하다, 유지하는 비법이 있나”고 묻자 료는 “일주일에 한 번은 36시간 단식 중”이라며“덜 먹는건 어려운데 나에게 음식이 없는 날이라고 자기 암시하면 (괜찮다) 운동은 안한다”고 해 더욱 놀라게 했다.

 

 

런던베이글 대표 "10년 동안 쌀 한톨도 안 먹었다"..이유는? ('백억짜리 아침식사')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4 01.08 52,0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4,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99 유머 두쫀쿠 만든 윤아 인스타 17:44 2
2959098 이슈 귀여움이 치사량인 요정재형 오늘 영상 해듬이 브이로그 17:42 193
2959097 이슈 첫 두쫀쿠 반가르기 2 17:40 516
2959096 이슈 ㅁㅊ 부산에서 고양이 성폭행 추정 사건 일어남 14 17:40 881
2959095 이슈 핫게간 Love yourself 역공 보고 긁힌 서양인들 13 17:39 1,070
2959094 기사/뉴스 “뭣이 중헌디”…집값대책보다 ‘옆집 잔치’ CES 챙긴 국토장관 17:39 231
2959093 이슈 세계 1위하다 어느새 4위로 내려간 한국 13 17:39 1,459
2959092 정치 [속보]민주당 신임 최고위원에 '강득구·이성윤·문정복' 당선 25 17:37 579
2959091 기사/뉴스 [단독] 김치에 빠진 美…코스트코 "수출 늘려달라" 20 17:36 1,351
2959090 기사/뉴스 “백수냐고요? 집안일 도맡는 ‘전업자녀’입니다” 6 17:35 1,409
2959089 이슈 국회의원 아들이 유럽 여행을 갔다가 북한으로 납치되어 당시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는 사건 17 17:33 2,207
2959088 유머 이것만큼 감정적으로 분노한 고양이를 본 적이 없다 4 17:32 1,020
2959087 정보 펩시 제로 특이점 20 17:31 1,629
2959086 기사/뉴스 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개봉 12일만 100만 관객 돌파 6 17:29 452
2959085 정치 도널드 트럼프, 그린란드 침공계획 세우라고 명령 16 17:28 846
2959084 이슈 오늘자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한, 발매된 지 88일된 노래 17:27 1,014
2959083 유머 한국말 의성어 모르는 안성재.txt 10 17:26 1,761
2959082 유머 유럽은 그린란드를 지킬 수 없다.youtube 3 17:24 953
2959081 유머 흑백 ㅅㅍ) 탑7 진출자들이 밝힌 흑백요리사 출전 이유 41 17:23 4,612
2959080 유머 칠복이 목욕영상 댓글에 올라온 직접 겪은 집사들의 증언들..... 26 17:22 2,846